플랜즈커피 인턴십 후기

김민지·2020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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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 8월 14일에 Planz Coffee에서 1달간의 인턴십을 하였습니다. 위코드 코딩부트캠프가 아닌 진짜 회사에 가서 일하는 것이라서 사실 처음에는 너무 과연 내가 회사에서 잘해낼 수 있을지 몰라서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특히 제일 좋았던 것은 호흡이 잘 맞는 회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저는 운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플랜즈커피 CTO 김지환님과 유신님 다빈님 그리고 같이 협업한 정현님 정말 감사해요 ♡
그러면 플랜즈커피에서 일한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Planz Coffee 인턴십 Front-End

위코드에서는 배운것은 아래의 목록입니다.

  • Html5
  • CSS3
  • JavaScript
  • React
  • Sass
  • Hooks
  • Styled Component

하지만 플랜즈커피에서는

  • React
  • TypeScript
  • Redex
  • Emotion.js
  • Jest test
    를 추가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CTO님의 제안으로 처음 일주일은 세미나 형식으로 새롭게 배워할 것을 익히기 위한 발표를 하였습니다.
    아래는 구글 presentation으로 만든 ppt세미나 자료입니다.
  1. TypeScript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yEKyUXAmPDyiyPk1dAw4HJdqGy55pfoppGi1Vkyg65U/edit
  2. Redux/Emotion.js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Tv9fNlYIk8o2bTCjGl66B-WqA-xgSiiL2tA2UEX3g-0/edit#slide=id.p
  3. Jest && React Testing Library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QQVjpbfAIzKMEvn0wqfZiW9ifJqW9C-iEtOAk_mimnc/edit#slide=id.p

세미나 준비를 할 때 위코드에 가서 손승현 멘토님의 Redux 세션과 유데미(Udemy)의 강의가 정말 도움이 되었고 PPT를 작성하고 발표하는데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바리스타 또는 로스터리에서 추출한 고품질의 커피를 무인형태로 판매하는 세상에서 가장 고객 친화적인 음료 문화를 제공하는 회사의 실제로 사용하게 될 모달창을 구현하였습니다.

  • 개발기간: 2020.07.20~2020.08~14
  • 개발 인원: 프론트엔드 6명, 백엔드(외주)
  • 깃허브는 회사 기밀이라서 적지 못해요!

팀원간의 소통

위코드에서는 Stand Up 미팅Trello로 서로 어디까지 했고 서로 일정을 조율하는 방식으로 했다면 플랜즈 커피에서는 ZeplinJira가 주요 소통 수단이었습니다. 처음 Zeplin과 Jira가 조금 생소했지만 사용하다보니 정말 좋은 사이트였고 이제 너무 편하게 느껴져서 업무 효율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잘한점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잘했던 점은 마음가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사용해보지 않은 툴들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할 수 있는데 저는 위코드에서 이미 그런 경험들을 하고 와서 새로운 것을 언제든지 내가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겁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위코드에서 느꼈는데 내가 어떤 방향으로 추진해야할지 빨리 알아야 일이 잘 진행된다는 것을 느꼈기에 저는 처음에 CTO분에게 제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하면 될지 묻고 물어서 처음에 방향을 잘 잡아놔서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코드 중에 가장 간결하고 예쁜(?) 코드가 나와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또 작명센스도 배워서(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ClassName을 정할 경우 플랜즈커피같은경우 레이아웃의 위치 또는 기능에 맞춰 작명했습니다. 사실 작명이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는데 나중에 코드를 볼때 훨씬!! 알아보기 쉬웠습니다.

아쉬운점

스케줄대로 내가 만들어야할 모달창을 다 만들었지만 내가 만들고 싶은 다른 애니메이션이 들어간 모달창을 만들 수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한다고 했어도 완성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꽤 챌린지한 도전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위코드에서 애니메이션을 안써봐서 굉장히 하고싶었던 욕심을 이미 가지고 있었는데 기회를 잡지 못한게 미련이 남습니다.

해결/개선 방법

위코드에서 한 라네즈 메인 페이지에 애니메이션 작업을 할 것이고 만약 잘 되지 않으면 유데미 강의 듣거나 애니메이션을 구현한 다른 동기에게 물어볼 예정입니다.


기록하고 싶은 코드/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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