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SW 캠프 19기 11주차 회고

Seung min·2025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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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느낀점

이번주는 캠프를 진행하면서 제일 피곤했던 한 주였다. 프로젝트에서 내가 맡은 일과 부족한 팀원들의 일을 같이 하느라고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다.
평소에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잘 마시지 않았는데, 이번주 만큼은 예외였다. 카페인없이는 버틸 수 없었다. 어찌저찌 작업은 끝낸 것같지만, 여전히 우리 조의 프로젝트가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새롭게 배운점

MSA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 중 하나로, 큰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으로 배포, 운영할 수 있는 작은 서비스들로 나누어 개발하는 접근 방식이다.

주요 장점은 확장성, 유지보수 용이성, 독립적인 배포 가능성 등이 있다.

Eureka

  • Eureka-Client(Service): 실제 서비스별 로직이 실행되는 서비스
  • Eureka-Server: 서비스들의 정보를 관리하고 라우팅 하는 Eureka Server
  • gateway: 단일 진입점이자 라우팅 기능을 담당한다.
  • Eureka는 Service Discovery(Registry) 역할을 한다.
  • Load Balancer는 서비스 이름으로 호출하고 health check 역할을 한다.

Keep

비록 잠을 못자서 피곤은 했지만, 프로젝트의 진행에 큰 도움을 준것같다. 아마 이렇게 작업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팀의 진행 속도는 굉장히 느렸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발표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조금 더 힘내서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겠다.

Problem

부족한 팀원을 도와주는 것은 좋지만, 너무 나혼자 일을 떠맡는 것같다.
그 점 때문에 다른 팀원으로부터 너무 나혼자 일을 맡아서 우려의 말을 들었다. 이제부터는 조금 프로젝트 작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 부족한 팀원이 잘 해낼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야겠다.

Try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는 제대로 된 잠은 아마 못 잘것같다. 프로젝트 작업이 아직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말에 팀원들과 회의를 통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중점으로 해나가야 할지 소통을 해야겠다. 지금은 소통을 하면서 내가 어떤점이 부족하고 무엇을 도와주어야 할지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다음주 계획 혹은 다짐

2차 프로젝트 발표를 부끄럽지 않게 끝내는 것이 목표이다. 애매한 결과물을 가지고 발표를 하면 팀원들과 나 자신 그리고 발표를 듣는 사람들에게 너무 부끄러울 것같다. 그래서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더 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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