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 스크럼 방식을 도입하려고 하여, 스크럼에 대해 조사해봤습니다.
애자일
개발 방법론 중 하나로, 명확한 사양(문서)를 기반으로 하는 폭포수 방법론의 문제점(늦은 출시주기, 적은 소통과 피드백 등)을 극복하고자 나타났다. 빠른 출시주기와 주기적인 피드백 사이클을 통하여 고객의 요구사항 변화에도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론이다.
스크럼
XP, 칸반보드와 같이 애자일 프레임워크 중 하나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진행된다.

- 역할
- 프로젝트 오너: 프로젝트 결정권자
- 스크럼 마스터
- 스크럼 회의 이끎
- 장애물 제거하는 조력자 역할
- 팀 멤버
- 프로세스
- 제품 백로그: 요구사항(기능, 개선점)을 우선순위 대로 나열한 목록
- 스프린트 계획 미팅
- 스프린트 백로그
- 스프린트
- 데일리 스크럼: 매일 (한 일 / 할 일/ 이슈)를 공유함.
- 스프린트 리뷰
- 회고
가지고 있었던 오해
데일리 스크럼의 실용성
Q. 매일 회의를 하면 개발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A. (소통 문제로 인한)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효율적으로 업무가 가능하다.
세부적인 방법들
지표 측정
- 성공 지표
- 가드레일 지표: 다른 서비스의 지표가 떨어졌는지 파악
회고방식
- KPT
- Keep: 잘하고 있는 점
- Practice: 변화가 필요한 점
- Try: 잘하기 위해 시도해볼만한 점
- 3L
- Liked: 만족스러운 점
- Learned: 배운 점
- Lacked: 부족하고 아쉬운 점
등을 활용해 회고하고, 다음 스크럼 때 반영한다.
회고를 하는 이유
- 부족한 부분을 보완
- 성장 내용을 확인 (자기자신뿐만 아니라 매니저도)
스프린트의 목적
- 목표 달성이 아니라, 빠른 피드백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프로덕트 백로그의 주의점
- 만들어야 하는 기능이 아니라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을 담아야 한다.
실제 사례들
참고한 자료들
출처 기록하는거 좋은 습관인 것 같아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