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심자의 마음으로 C++ 씹어먹기를 리트라이 하겠습니다.
여러 강의와 레퍼런스를 들춰보고 있는데,
무슨 무슨 강의를 따라서 하루 들은 것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볼 생각입니다.
게임 개발을 할 때는 빠른 속도가 생명인데, 그렇기 때문에 C++을 선호합니다.
다른 언어랑 다르게 O.S에 직접적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요즘 대두되는 JAVA와 C#과의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 언어들은 대신 메모리를 관리해주는 중간관리자가 있는 반면, C++는 당연히 없습니다.(앞서 말했듯 O.S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이죠.)
결론은 내가 관리를 해야하는 거죠.
굉장히 귀찮겠지만, 그 대신 내가 이 메모리를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도 있습니다.
양날의 검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언어 굉장히 신경쓰이는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