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여행지로 가는 비행기표를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이나 호텔 할인가를 보려는 이들을 위해 아이콘 버튼 아래 네모 버튼을 배치해놨지만 눈에 띄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이 가설을 공감지도(Empathy Map), 5 Whys, SCAMPER를 통해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보았다.
결론적으로 버튼이 색 대비가 약하고 버튼명이 명확하지 않다고 정의했고 해결책으로 대비를 높이고 버튼의 형태, 이름, 아이콘을 바꾸어 정보탐색을 할 수 있는 버튼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보았다. 또 3개 버튼 중 '12가지 지원 정책' 버튼은 홈에서 삭제해 2가지 기능에 집중되게 했다.(만약 꼭 넣어야하는 버튼이라면 바뀐 버튼 형식으로 추가하기 쉽도록 컴포넌트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