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다. 주말엔 여자친구랑 노느라 바빴으니까 이번주에는 더 빡시게 달려봐야겠다. 그래도 조금은 해둘걸 후회하는 중이긴 하다.
배열은 그래도 조건문이나 반복문처럼 생소한 느낌은 없었다. 배열을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코드를 잘짜고 하는 것 보다 CSS처럼 아는 메소드가 많으면 많을수록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깔끔한 코딩이 가능할 것 같았다.
arr[i]: 인덱스 i번째 요소를 반환한다
배열안에 배열을 넣을 수 있다
*배열 안에 배열을 한 번 넣으면 2차원 배열, 그 배열안에 또 배열을 넣으면 3차원 배열이다
Array.isArray(): ()안에 배열이면 true, 아니면 false
arr.push(ele): 배열의 뒤에 ele(요소) 추가 *mutable
arr.pop(): 배열의 마지막 요소 삭제 *mutable
console.table(): 배열을 표로 표현
arr.shift(): 배열의 맨 앞 요소 삭제 *mutable
arr.unshift(ele): 배열의 앞에 요소 추가 *mutable
1. arr.indexOf(''): 인덱스 정보까지 포함 *배열안에 찾고자하는 요소가 없으면 -1
2. arr.includes(''): 존재 여부만 판단 *true or false
arr.slice(num): 0에서 부터 num - 1까지 제외 *immutable
arr.slice(start, end): start 인덱스부터 end인덱스전까지 반환
slice(): 간단하게 배열을 복사하고 싶을 때 *본 배열을 바꾸고 싶지 않을때
arr.splice(start, delete, ele): start인덱스부터 delete 갯수만큼 삭제하고 ele추가
*delete 없으면 배열 끝까지 삭제, ele 없으면 추가 안함, mutable
str.split -> 배열 형태로 반환
arr.join -> 문자열 형태로 반환
arr.slice(i, j).join(): 이렇게 여러 메소드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배열 코플릿을 풀면서 내가 코딩을 작성하기전 생각을 너무 어렵게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는게 없어서 어렵게 접근하는 것인지 아니면 머리가 나뻐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좀 단순하고 간단하게 생각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아무래도 조건문과 반복문이 아직 익숙?하지 않고 숙달되지 않아 그런 것 같다. 공부를 해 나가면서 이런점이 개선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