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째 이야기] 항해 5일차

jaesa522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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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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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시반에 잠들었음에도 불구하고 8시 알람에 바로 일어났다.
오늘은 발제가 있는 날이라 절대 절대 늦으면 안된다는 걸 몸이 알고있나보다.

이번주는 주특기 언어와 익숙해지고 알고리즘 문제를 찍먹해보는 프로그래밍 기초 주차이고, 새로운 주차가 시작되었기에 세 번째 새로운 팀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 프로그래밍 기초 주차는 모두 개인 과제?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기존보다 팀과의 소통이 적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있다.
발제 이후 아직까지도 질문방에 질문도 거의 없는 걸 보면 99일간의 항해 모든 기간 중 가장 조용한 한 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발제날인 오늘도 어김없이 자정까지 제출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다. 달리기반과 걷기반 상관없이 동일한 과제이다.

[2주차] 언어 과제 제출 (JAVA 과제)


언어 과제를 제출하자마자 난 달리기반에 속해있기에 달리기반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달리기반 기준 알고리즘 문제는 총 40문제이고, 25문제정도의 난이도는 프로그래머스 1단계?정도인 것 같다.

달리기반 첫 번째 문제부터 막혀서 걷기반 가야하나..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까지 푼 12개의 문제 중 첫 번째 문제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지금까지 푼 문제를 전부 업로드 하지못했지만 문제를 풀다가 겪은 어려움들이나 약간의 코멘트를 적으려고 하고 있고, 앞으로 풀 문제들도 지금처럼 조금이라도 무언갈 써서 기록할 생각이다.

[velog] 알고리즘/프로그래머스


오늘은 일어나서 발제를 듣고 하루종일 알고리즘풀고 팀원과 조금 얘기한 것 말고는 아무 일도 없어서 그간 있었던 팀 미니프로젝트에 비해 쓸 내용이 적다.

주간 회고(WIL, Weekly I Learn)도 적어볼까 했지만 지난 1주차는 시간이 아무리 늦어도 당일에 있었던 일들은 거의 다 기록했기에 이번 주간 회고는 넘어가려고 한다.


오늘은 오랜만에 약간의 여유가 생긴 것 같다.

그동안에는 팀과 함께 했었고 완성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개인 과제이기도 하고 기간도 다음주 목요일까지라 조금은 여유가 생긴 것 같다.

내일은 항해 시작 후 처음 맞이하는 주말이지만 토요일에도 어김없이 9to9가 진행되기 때문에 내일도 오늘처럼 지내겠지만 오늘과 이번 주말만큼은 푹쉬려고 한다.
오늘내일은 9시 칼퇴근 예정이고 일요일에는 12시간을 잘 생각이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는 나와 같은 표류ㅈ..ㅏ...아니 항해자분이 계시다면 수료까지 같이 힘내서 수료했으면 좋겠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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