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초보 프로그래머의 첫걸음

최재영·2022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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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쉽지. 코드를 보여줘.
(Talk is cheap. Show me the code.)
- 리누스 베네딕트 토르발스 (Linus Benedict Torvalds)

아마 저같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한평생을 코딩의 코자도 모르고
컴퓨터의 언어에 대해선 한번도 배운 적이 없다가
전세계의 추세가 빅데이터니 인공지능이니 머신러닝이니
같은 첨단기술의 요구가 점점 늘어가서
그쪽 관련 취업은 잘 되고
나머지는 취업이 하나의 별 따기가 되버리는 현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코딩을 배우게 되는 분들이 말입니다.

현실은 늘 우리에게 쌍으로 싸대기를 때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몇가지로 나뉩니다.
1. 아무것도 안 하고 싸대기를 맞는다.
2. 아프니깐 있는 힘껏 도망간다.
3. 내 손으로 싸대기를 막고 반격을 한다.

이쯤되면 답은 정해질 수 밖에 없겠죠?
반격은 못하더라도 적어도 싸대기는 막아야 되겠죠?
그래서 저는 생존수단으로
코딩을 배우는 걸 선택했고
그중에서도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저의 여정을 잘 지켜봐주세요!

그럼 마무리는 아주 기초적인 코딩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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