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서 너무 많은것을 배우다보니, 아 물론 배운걸 내걸로 만들지는 못했다!아무튼 2학년 1년동안 너무 다양한 것들을 배우다 보니 내가 뭐를 밀고 나아가야 하는지 고민에 빠졌었다.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군대에서 가장 잼있게 공부했던 웹 개발에 손 댓다.아무래도 아직

생각해보면 나의 (나쁜)공부 패턴은 일정했다.시험기간이 아니면 흥미있는 웹 개발을 했고,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버젓이 시험공부에 몰두했다.최근 겨울방학땐 socket.io와 react를 너무 잼있게 공부했고, 많이 탐구했다. 또한 자신도 있었다.하지만, 개강 후 3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