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 개발자로서 우물안에 개구리인 나는 항상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을 가지며 회사 생활하고 있다.
회사는 개발자 성장에 의무가 없지만, 개발자인 나는 성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항상 성장에 대한 고민을 하던 나는 우아한형제들 개발자가 푸는, 공부하고 성장하는 노하우?!를 듣고 목표를 세우고 싶어서 정리하게 되었다.
😀요창님
프론트엔드이시지만 백엔드 스터디를 하고 계심, 주니어 프론트 엔드 개발자분들이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작동하지 않는 View만 있는 프로젝트를 많이 내심
조금만 더 나아가고 생각해보면 많은 사람에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서 프로젝트 해볼 수 있다.
😀태원님
나쁜 이유: 현실의 도피처이다. 남들이 바라지 않는 것들을 혼자 스스로 공부하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좋은 이유: 도피처로 공부하고 도망갔던 곳에서 공부하면, 나중에는 현실이 되게 된다.
😀요창님
2~3년 주기로 이직을 한 사람과 한 회사에서 10년 동안 일한 사람에 연봉 갭이 많이 벌어진다. 이직해야만 10%, 20%~150% 상승이 일어나려면 이직밖에 답이 없다.
기술이 굉장히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2~3년에 한 번씩 나를 시장에서 찾는지에 대한 검증을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시장의 흐름에 따라서 개인적으로 공부도 해야 하고 준비도 하고 있어야 한다.
😀요창님
많은 개발자분은 매일 자신이 작성한 글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글쓰기를 하고 있다.
기술자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글로 쓰기보다는 비 개발자에게 글을 보여주고, 웃음 포인트에서 웃음이 나는지, 글에 흐름을 익숙하게 받아들이는지 확인하고 올린다.
왜 이런 확인이 중요한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하나라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하나라도 있어야만, 회사 동료들도 이해시킬 수 있다.
장황하고 긴 글을 쓰기보다는, 오늘 학습한 내용을 내 문체로 한 문장, 두 문장 짧게 정리하는 것을 추천
😀태원님
나의 의견을 통하여 근거를 잘 대자.
개발자 분들과 이야기 할 때 객관적이지 않은 근거들을 주장하시는 경우가 있다.
ex) 언제 써보니 좋다더라, 누가 이거 좋다더라 등에 근거들은 객관적이지 않다.
😀요창님
😀광휘님
ex) 하나의 기술을 사용한다고 했을 때, 하나의 기술을 다방면으로 해석할 줄 아는 사람
😀태원님
😀광휘님
여러 상황을 만들어서 케이스를 만들고, 사전에 얘기하기 전에 글쓰기로 생각을 정리 후 말하는 연습을 하심
😀태원님
😀요창님
😀태원님
😀광휘님
😀요창님
😀요창님
😀태원님
😀광휘님
Q. 문제해결을 하는게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라고 말씀하심, 단순한 에러 해결에 경우 문제 해결에 경험으로 어려울 것 같다.
대학생신분 및 입사하지 않은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해보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요창님
완벽한 프로덕트가 아닌 돌아갈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 후 주변 지인에게 한 두명을 사용하게 하고, 충분한 불편을 겪게한 후에 피드백을 받는다.
굉장히 적은 모수이지만, 기능을 내보내고,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받아서 수정하는 일이 개발자가 하는 일이다.
기능을 출시하고, 피드백 받는 일을 오랜 기간 지속하면, 많은 문제 해결을 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우아한선물하기 초초초 클로즈베타 개발 이야기에서도 내부에서 불편함으로 시작 -> 다른 불편함이 발생 -> but, 다른 불편함이 있었기에 다음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게 됨 -> 배포 후 꼭 피드백 받는 것을 추천
😀태원님
필요에 의한 공부보다는 하고싶은 것을 한다.
하고싶은 공부를 하다보면 동기부여가 생긴다.
😀요창님
피드백을 받아야 재미가 있다.
서비스를 만들면 누군가가 반응을 해주고 사용할 수 있어야 재미를 얻는다.
회사 동료들에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가장 빠르다.
ex) 이전 회사에서 만들었던 커피 주문 서비스 / 만든 후 동료들이 바로 사용 / 거기에서 오는 즐거움이 있으셨음
😀광휘님
😀요창님
철학을 이야기 하시면, 개발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이 개발자라고 생각
기획자분들도 같은 개발자이고, 나의 동료이고 나와 프로덕트롤 함께 만드는 좋은 동료이다.
빈틈을 서로 채워주고 매워주면서 제품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료라고 하심👍👍
😀광휘님
찾아보면 공부할 것이 매우 많다. 계속 번갈아가면서 공부하다보니 번아웃이 오지 않는다고 하심
😀태원님
태원님도 번아웃이 오신적이 없으신것 같다고 하심
번아웃이 안오려고 노력을 많이 하심
일정이 있을 때 갈려나가도 버틸 수 있는 정도에 선을 지키면서 하시고, 그 외에 작업은 제외해도 되는 대상으로 채운다.
😀요창님
번아웃이 온적이 있으시다고 하심
번아웃이 와서 상사분이 이야기 해주신 말씀 중에 돈 받으면 누구나 프로다. 프로라면, 누구나 스스로 컨디션 관리를 해야한다. 라는 말에서 많은 충격을 받으심
그 후에 토이프로젝트를 시작하심
관심사를 돌리면 일하는 에너지를 받고, 토이프로젝트를 바로 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레고 조립이나 취미생활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광휘님
프로라서 개인이 관리를 하는것도 맞지만, 그 이전에 관리자들이 번아웃을 잘 조절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하심
업무를 많이 준 만큼 많이 성과/피드백/경험으로 다가와야한다.
개인이 조절하기 이전에 팀 단위에서 조절해주는 것이 좋다.
개인적인 답변 or 조직원으로서 답변
😀광휘님
😀요창님
(생각한 방향대로 가는것 보단 때로는, 온 기차를 타보는 것도 좋을지도?)
그 이유는?
이전에 10년 또한 마음대로 되지 않았기에, 앞으로 있을 10년 또한 내 마음대로 될 가능성이 없다.!
😀태원님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