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이항령 리드 개발자는 스스로 배움의 가치를 강조했다. 각자의 회사를 다니고 있고 다양한 환경에 맞는 최적의 해답을 스스로 탐색해 나가는 시간을 가지기를 원하고 있다.
해당 과정에서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지 않는다. 목표가 너무 명확하면, 오히려 한계가 생길 수 있다. 목표가 없을 때, 더 다양한 방향성이 열리고 결과의 차이도 뚜렷하다.
해당 과정은 단기적인 과정이 아닌 성장을 위한 장기형 여정이다.
참가자들을 단순 채용 지원이 아니라 성장이 목적인 것이다.
토스의 내부 성과 지표의 내용을 보며,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어떻게 성과를 내볼지 생각을 해보고 있다. 짧은 한달 기간동안 임팩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면, 나와 회사의 성장과, 동료들의 신뢰와 얻어낼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자유도가 꽤나 높고 현재 프로덕트의 백엔드 총괄을 맡고 있는 나는 이번 기회에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이직을 위한 스펙쌓기, 이력서보다 진정한 나의 성장을 위해 몰입하는 경험이 현재의 회사에도, 당신의 향후 커리어에도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위의 문장이 굉장히 크게 와닿았고 Learner's High에 열심히 참여해볼 생각이다.
한달 간의 짧은 과정이기에 현재의 상황을 정리 해보고 어떤 큰 임팩트를 만들어 볼 수 있을지 작성해본다.
현재 회사에서는 네트워크 설정과 각종 보안 설정, 원격 접속을 웹으로 가능하게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1차 릴리즈를 앞두고 있다. 백엔드 개발자로서 어떤 성과를 남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