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X 디자인은 사용자가 제품을 구입하기 전부터 구입해서 사용하고 폐기하는 전 과정을 포함하기 때문에 전 회사 차원에서 협력해야 달성할 수 있는 목표다”
: 사용하기 전 후 과정 다 고려해야 함. 이력서 열기 전, 후 과정을 고려 → 이력서 보기 직전 화면에 메시지를 넣는다면, 재밌고 좋지 않을까. 말을 건다던지 왜냐면 pdf든 노션이든 이력서가 뜨기 전에는 무조건 지루한 흰바탕일테니까. 만일 나에게 말을 건다면 집중력이 벌써 증가할 것 같다.
“사용자가 처음 보는 제품을 사용할 때 사용자의 장기기억에 저장된 의미를 활용해서 제품의 사용법에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인터랙션을 설계해야 한다.” ... “요컨대 사용자는 자신에게 의미 없는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 이력서를 보는 사람 머리에는 어떤 의미가 들어 있을까. 내가 겪었던 문제, 제목을 직관적이고 의미 파악이 쉽게 한다. → 문제해결능력: “만들어주신 공동 컴포넌트 수정해도 돼요?”, 협업능력: “마감기한이 늦춰졌어요”
필수요소와 매력요소
: 필수요소는 적당히 매력요소를 열심히. 만족도 효율이 좋다.
: 우리 사이트의 매력요소는? splitview? 재미?
기능이 많아지면 UI를 익숙하게 해서 긴장도를 해소하자
피드백
0.1초→ 즉각적이네, 1초→ 느리네 1초보다 크면→ 끊기네, 10초→ 중단됐네
2초 이상은 무조건 진행 상태를 알려줘야 함
: split view가 일단 바로 나와야 함 컨텐츠는 느리더라도.
“설계원칙 5: 모든/특정 사용자의 시나리오를 고려하라”
“ux 디자이너는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사용자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ux를 디자인 한다.”
: 모든 상황을 고려하라... 내 이력서를 공유할 수 있게 할까?
→ 마우스 없는 상황 고려하기
“설계원칙 6: 사용자의 실수를 방지,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라”
“설계원칙 10: 중복코딩 이점 활용하고 간섭이 일어나지 않도록 설계하라”
색깔+이미지
“설계원칙11: 모든 상황에서 반드시 의도된 행위를 유발하도록 설계하라”
:유도 유도 유도해야 함. 어떻게 split view를 열게 하지? 어떻게 이것저것 눌러보게 하지?
“즉 제품이나 서비스 경쟁은 결국 고객의 시간을 누가 많이 뺐느냐의 싸움이란 것이다.”
: 시간→ 정→ 합격
설계원칙 16: 화면 전환 시에 시각적인 연속성을 부여해야 한다.
: 그 하일라이트 해야 한다는 아주 좋은 근거
설계원칙 17: 사용자가 기억하게 하지 마라 ‘회상보다 인식’
cli보다 gui가 편한 이유
: 그 태그 검색해야 하는 좋은 근거 아주 좋아
설계원칙 18: 인터페이스를 접어라
힉의 법칙: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선택 가능한 대안의 수가 많을수록 오랜 시간이 걸린다.
모든 것을 나열하지 말고 중요하고 필수적인 것은 옵션에 넣어라
: 이력서에 핵심만 넣고 splitview는 접어두는 용도
: 힉의 법칙에 따라 링크를 넣고 시각적인 연속성을 위해 splitview
설계원칙 19: 자주 쓰이고 중요한 것을 더 쉽게 접근
가깝고 크게
: 블록 전체를 클릭 vs 자세히 보기 버튼
좋은 ux 떠올리는 비결
좋은 비유 찾기
사이트 → 논문 → 구글
“좋은 메타포는 제품과 전혀 닮지 않았는데 기능적 유사성이나 내적 연관성이 크고 메타포의 도입으로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특징이 드러나게 된다.”
:클로드 아주 좋아
“사용자가 처음 보는 제품을 사용할 때 사용자의 장기기억에 저장된 의미를 활용해서 제품의 사용법에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인터랙션을 설계해야 한다.” ... “요컨대 사용자는 자신에게 의미 없는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 이력서를 보는 사람 머리에는 어떤 의미가 들어 있을까. 내가 겪었던 문제, 제목을 직관적이고 의미 파악이 쉽게 한다. → 문제해결능력: “만들어주신 공동 컴포넌트 수정해도 돼요?”, 협업능력: “마감기한이 늦춰졌어요”
필수요소와 매력요소
: 필수요소는 적당히 매력요소를 열심히. 만족도 효율이 좋다.
: 우리 사이트의 매력요소는? splitview? 재미?
기능이 많아지면 UI를 익숙하게 해서 긴장도를 해소하자
피드백
0.1초→ 즉각적이네, 1초→ 느리네 1초보다 크면→ 끊기네, 10초→ 중단됐네
2초 이상은 무조건 진행 상태를 알려줘야 함
: split view가 일단 바로 나와야 함 컨텐츠는 느리더라도.
“설계원칙 5: 모든/특정 사용자의 시나리오를 고려하라”
“ux 디자이너는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사용자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ux를 디자인 한다.”
: 모든 상황을 고려하라... 내 이력서를 공유할 수 있게 할까?
“설게원칙 6: 사용자의 실수를 방지,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라”
“설계원칙 10: 중복코딩 이점 활용하고 간섭이 일어나지 않도록 설계하라”
색깔+이미지
“설계원칙11: 모든 상황에서 반드시 의도된 행위를 유발하도록 설계하라”
:유도 유도 유도해야 함. 어떻게 split view를 열게 하지? 어떻게 이것저것 눌러보게 하지?
“즉 제품이나 서비스 경쟁은 결국 고객의 시간을 누가 많이 뺐느냐의 싸움이란 것이다.”
: 시간→ 정→ 합격
설계원칙 16: 화면 전환 시에 시각적인 연속성을 부여해야 한다.
: 그 하일라이트 해야 한다는 아주 좋은 근거
설계원칙 17: 사용자가 기억하게 하지 마라 ‘회상보다 인식’
cli보다 gui가 편한 이유
: 그 태그 검색해야 하는 좋은 근거 아주 좋아
설계원칙 18: 인터페이스를 접어라
힉의 법칙: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선택 가능한 대안의 수가 많을수록 오랜 시간이 걸린다.
모든 것을 나열하지 말고 중요하고 필수적인 것은 옵션에 넣어라
: 이력서에 핵심만 넣고 splitview는 접어두는 용도
: 힉의 법칙에 따라 링크를 넣고 시각적인 연속성을 위해 splitview
설계원칙 19: 자주 쓰이고 중요한 것을 더 쉽게 접근
가깝고 크게
: 블록 전체를 클릭 vs 자세히 보기 버튼
좋은 ux 떠올리는 비결
좋은 비유 찾기
사이트 → 논문 → 구글
“좋은 메타포는 제품과 전혀 닮지 않았는데 기능적 유사성이나 내적 연관성이 크고 메타포의 도입으로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특징이 드러나게 된다.”
:클로드 아주 좋아
태스크 vs 목적
사용하는 이유→ 목적→ 싸게 산다(마트)
목적을 위해 필요한 거 → 태스크 → 쿠폰 이용, 전단지에 있는 제품 구매
태스크를 분석 잘해야 함
: 이력서를 보는 이유→ 좋은 놈인지 알아보기 위해
:태스크→ 공고 올리기, 이력서 받기, 이력서 열기, 읽기, 분석(여기가 복잡), 합격, 불합격 메일 보내기
: 분석→ 역량 파악, 블로그 깃헙 들어가기, 등등
: 합격 메일 보내기 기능+ 불합격 통보 이걸 쉽게 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