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Viking_J·2025년 1월 20일

“가장 우선해야 하는 것은 사용자의 과업의 완성을 위해 적정한 정보를 생산하고 전달하는 일이고, 오직 우리가 집중해야 할 문제는 정보를 어떻게 디자인해서 사용자와 진정한 의미의 대화를 할지이다.”

: 이력서 보는 사람의 과업

what you say 그다음 how you say

선택하기 → 선택

주어1 동사1, 중복 피하기

무엇인가요?(문장형) ←x→ ~선택(명사구)

일관성 중요!

글쓰기도 코드처럼 컨벤션 필요

해요체 vs 하십시오 체

높임의 정도 차이 편할거냐 대접받을거냐

보통 섞이기 마련.

뭘 부탁할 때는 해보세요.

유머 좋아. 근데 너무 자주 나오면 안됨

사용자 이름 부르기

친근과 부담 균형 맞추기

이름 부르면 별 내용 아니더라도 외면하기 힘들다. → 칵테일 파티 효과

: 음 인사 담당자인지 개발자인지, 리더인지 선택하기

리스크도 있다. 너무 자주 부르면 안됨

독이 될 수 있는 공감 표현

예단해 버리는 느낌, 민감한 부분일 수 있다.(대출)

고난이도다

아이콘 밑에 텍스트는 있으면 좋다

팝업

최소한, 중요한, 무조건 받아야 할 때

버튼 먼저 읽고 제목을 읽는다.

본문은 1문장 최소 2문장

타이틀 본문은 중복 내용 없어야 함

버튼 하나 → 의문 X

버튼 둘 → 평서문 x

버튼 3개는 좀...

왼쪽에는 후퇴동작 오른쪽 전진동작(프라이머리 색, 순서 바꾸지 마!→ 골탕 먹이려 하지마 기분 나쁨)

버튼→ 간결한 동사

텍스트 버튼→ 링크→ 명사(도착 페이지)

세로로 정렬된 버튼에는 좀 길게 휴대폰에 저장하기로 텍스트 하고 본문 없애는 방법도 있다. 버튼이 비어보일수 있으니까

버튼의 텍스트는 사용자의 보이스다. 사용자의 말투를 어떻게 할 것인가?

대화체→ 직접 말하는 느낌→ 자기 입장을 표현한 느낌→ 좋음

그러나 길어지는 위험 그리고 권력 관계의 미묘한 조정

토스트는 피드백 그러나 그렇게 중요한게 아닐때

2~3초 최대 2줄 10단어 이하 → 다 못 읽었는데 없어지면 찝찝

툴팁: 말풍선

사용자가 모를 것 같은 정보만 넣는다

많아지면 구차해짐 많아지면 실력이 좋지 않다는 말

오류 해결 방안 제시

부정적, 저자세(굽신) 안됨

fail→실패라는 번역 너무 부정적임

다크 패턴 좀 별로 → 바보 취급하지 마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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