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프 시작 회고록 1편

겨울·2023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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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프로젝트만이 이제 남았다.
조편성도 완료가 되었는데
편성은 중프에 같이 했던 조 친구들이랑 1명빼고 그대로 진행이 됐다.
솔직히 너무 좋고 편했다.
이미 서로의 스타일을 알고 어떤식으로 계획하고 구상하는지 알기에 시작은 출발이 너무 좋았다.
하지만, 내몸은 그렇지 못하는거 같다......쿨럭쿨럭....
낮에 자고 밤엔 공부하다가 이젠 낮에도 공부하고 밤에는 개인적인 일로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확 줄여졌다.
아아...코드 짜다가 자본적이 인생에서 얼마나 있을까...

나의 코딩 현 상황은 한짤로 표현하겠다.

최프 팀 너무 좋은데 다 좋은데 나만 문제다.
공부를 열심히 해도 소용이 없어
왜?

그건 나도 몰라
지금 정신 상태가 말이 아니라서 막말로 회고록을 남기는데
이렇게도 써야 마음에 조금 후련한 느낌? 이 들더라

이제 아이디를 찾았으니 비밀번호를 찾아 볼까?
그리고 사이버 머니도 셋팅하고 환전은 어떻게 하지....
어 다음주 예비군이네?
응 연기 신청 못했는데 망했어....

대충 내 삶의 요약이다.
공부는 오지게 한다고 하지만 막상 하는것 없는 질소로 가득찬 과자의 삶을 살고 있다.
열심히 다시 휴식하고 회복해서 나아가보자
이상 회고록 1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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