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0 (2020.07.29)

jeanbaek·2020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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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Today I 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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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 김왼손의 미운코딩새끼>

1. 문자열 (string)

1. 작은따옴표 ‘’ 혹은 큰따옴표 “” 안에 문자를 넣어 문자열을 만들 수 있다. 
2.  따옴표 세 개 ‘’’ ‘’’, “”” “”” 안에 문자를 입력하면 여러개의 엔터(\n)를 하나의 변수에 저장할 수 있다. 

2. 문자열 포맷팅 (Formatting)

1. 기능: 문자열에 숫자, 문자열 등을 대입할 수 있다. C언어에서 차용했다.
2. 형식: my_star = ‘My name is %s’ % ‘Jean Baek’
3. 결과: My name is Jean Baek
4. %s: 문자열 대입
5. %d: 정수 대입(1,2,3)
6. %f: 실수 대입(3.14, 5.234)

3. format()

1. 기능: 문자열 포맷팅과 같음
2. 형식: ‘{} x {} = {}’.format(2, 3, 2*3)
3. 결과: 2 x 3 = 6
4. 문자 순서를 지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 x {0} = {2}’.format(2, 3, 2*3) 라고 입력했을 경우, 3 x 2 = 6 결과가 나타난다. 

4. 문자열 인덱싱

1. Eunjin이라는 단어는 각 스펠링마다 숫자 주소를 갖고 있다. 
2. 기능: 그 특정 주소의 단어를 가져올 수 있다. 앞에서부터는 0번부터 세고, 뒤에서부터는 -1번부터 센다. 
3. 형식: my_name = “Eunjin”
4.         my_name[5] 혹은 my_name[-1]
5. 결과: ’n’

5. 문자열 슬라이싱 (slicing)

1. 기능: 문자 여러개를 가져온다. Eunjin을 기준으로, 스펠링의 각 경계선에 0~6 숫자를 갖고 있다.
2. 형식: my_name[3:6]
3. 결과: ‘jin’
4. *앞이나 뒷 숫자를 생략할 수 있다. [:3]은 0~3이고, [2:0]은 2~6(마지막 경계선 숫자)이다. 

6. 문자열 메서드

1. string.split()
2. 기능: 기본적으로 모든 문자를 공백을 기준으로 나누어, list에 담는다. 
3. 형식: ‘Baek Eunjin’을 my_name에 넣고, my_name.split() 입력
4. 결과: [‘Baek’, ’Eunjin’]

7. 독스트링 (Docstring)

1. “””문자문자“”” 처럼 큰따옴표 3개를 문자 앞뒤로 붙이면, 그 문자는 실행되지 않는다. (함수같은 것을 만들 때, 함수 설명을 위해 사용한다.)

이미 생활코딩에서 3가지의 컴퓨터 언어를 배운 내 경우에는, 처음 코딩에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주 쉽게 만들어진 [김왼손의 왼손코딩]이 지루하고 재미없게 느껴졌다. 강의 영상을 마주할 때마다 억지로 하는 마음이 자꾸 머물러 있었다.

나는 에디터에서 코드를 입력하면 각종 원색의 단어가 알록달록한 모습을 보며 미적 즐거움을 느낀다. 그런데 이 강의에서 사용하는 IDLE이라는 프로그램의 기본 값은 하얀 바탕에 검은글씨이다. 게다가 IDLE에서 각종 맥북 단축키가 먹히지 않아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았다.

사람은 모두 제 스스로를 극복하고 내 과거의 모습보다 더 성장할 때 즐거움을 느낀다. 다른 파이썬 강의도 많으니, 그 강의 중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봐야겠다.

위코드에서 사전공부하도록 권유하는 모든 강의를 둘러봤다.
글로만 파이썬을 알려주는 강의, 동영상과 과제 제출로 파이썬 공부를 진행해서 꼭 방송대학같던 강의, 한 메일당 일주일동안 무료로 강의를 볼 수 있는 codecademy 사이트 등
특히 MySQL이나, 객체 지향 프로그램 언어로서의 JavaScript, Database, Linux 등 파이썬을 배운 후 공부하고 싶은 분야들이 여러 개 있었다.

요즘 나는 여행병에 걸린 상태이다. 그래서 권유 강의 중 영어로 진행하고, 무료이고, 기간 제한이 없는 Udemy - Avinash의 Python 강의를 시작했다.
깔끔한 영어 발음으로 이해하는 데 큰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5분 내외의 짧은 강의로 되어 있어 금방 공부하기에 괜찮을 듯 하다.
제 2의 생활코딩인 것처럼 또다시 즐거움을 느끼며 열심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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