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트캠프 1주차 회고이다.
프리코스와 겹치는 부분이 있었는데도 다시 들으니까 새로운 기분.
블로그 정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이틀에 한번은 글을 어떻게든 올려보려고 했는데 강의 듣기와 정리가 병행이 잘 안됐다.
https://github.com/wjdrbs96/Today-I-Learn
다음 주에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정리해볼까 싶다. 기록 방식 하나를 정해서 꾸준히 하고 싶다. 어떤 방식으로 블로그를 정리해야 내게 스펙이 될까? 고민이 된다. 궁금한 점에 대해 깊이 파고들어 공부한 기록을 남겨야 한다고 마스터님께서 말해주셨는데, 궁금한 점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힘이 부족한 것 같다.😓
통계학 부분이 특히 이해가 안됐다. MLE 부분.. 조원분이 올려주신 블로그도 같이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 확실히 매일 아침 10시부터 줌을 켜서 스크럼을 하니 공부하는 데에 자극이 된다. 혼자 공부할 때보다 같이 공부하니 공부량이 늘었다.
멘토링에서 내가 궁금했던 질문들을 답변해주셔서 고민 해소에 도움이 됐다. 꾸준히 코스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많은 일을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주말에 무박🥲 2일 해커톤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힘들겠지만 매우 기대된다. 첫 해커톤 참여이다! 휴학하고 하고싶었던 일들에 해커톤이 있었는데 실천하게 되었다. 휴학 체크리스트 써놓고 안보다가 최근에 다시 보니 이미 많은 일을 해냈다.
이 외 해야할 일
참고: https://zzsza.github.io/diary/2023/06/05/how-to-retrospect/
TIL 정리를 너무 잘 하셨는데요!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