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리스에 속지 말자?!

강정우·2023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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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주로 insight를 얻는 3곳 중 한 곳이다. 바로 구글 discovery 여기서 이목을 끄는 하나의 주제가 있었다.

    "서버리스에 속지 마세요"

  • 최근 서버 코드를 따로 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next 패키지가 서버 역할을 수행해줘서 vercel을 이용하여 배포를 간단하게 진행하였다.
    또 React.js를 공부하며 firebase를 주로 사용했다.

  • 이렇게 프론트 입장에서 서버코드를 따로 작성하지 않고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아예 서버리스로 돌리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나? 하고 자세히 들어가 살펴보았다.
    본문

  • 하지만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서버리스"는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물리적 서버가 없다는 뜻이다.

또 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클라우스와 vps는 조금 다르고

  • VPS는 1개의 virtual machine에서 고정된 자원을 사용하는 것이다.
    cloud는 상황에 따라 vm을 유연하게 customizing 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

  • 그리하여 밑에 vps와 클라우드를 한 큐에 정리한 사진을 가져왔다.

그리고 또 클라우드/vps 와 서버리스는 또 다르다. 서버리스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구글의 firebase가 있다.

  • 서버리스는
  1. 복잡한 query문 불가
  2. 매우 작은 프로젝트엔 싸지만 enterprise급의 큰 프로젝트에는 가격이 감당이 안 된다.
  3. client side위주 코드 => 보안에 매우 취약할 듯.

즉, 초급인 내가 전체 글을 읽으며 느낀 점은

  1. 그냥 프론트 개발자가 토이 프로젝트 규모로 개발을 하겠다. => 서버리스
  2. 초반 스타트업이 서버, 서버개발 인력, 이처럼 사람, 돈이 부족하다면 => 클라우스 서비스
  3. 돈도 인력도 있는데 어느정도 꾸준한 고 트레픽이 지속된다 => 물리서버
  4. 돈도 인력도 있는데 특정 시간(ex 저녁시간, 시험 신청기간, 블프) 버스트 타임이 존재한다. => 클라우드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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