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의 내 목표! 운영체제와 알고리즘 실습 공부를 매주 블로그 써가면서 복습하기. 전공필수가 4개 뿐인데 그 중 2개를 이번 학기에 다 하게 됐다. 그리고 다른 하나의 전필인 자료구조는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에.. 뭐 아무튼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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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도서는 위와 같다. Operating Systems Three Easy Pieces를 줄여서 OSTEP이라고 부르나보다. 제목과 달리 하나도 쉬워보이지 않는 디자인의 번역본이 있어서 다행이다..
여기서 말하는 세 가지는 가상화(Virtualization), 병행성(Concurrency), 영속성(Persistence)이다.
그럼 이번에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