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바빠지는 것 같다. 그런데 바쁜데 반해 뭔가 성과는 안나오는 것 같다... 더욱 집중해보도록 하자.
어제는 숙련 개인과제 제출일이었다. 그 마켓 UI를 베이스로 주어진 과제를 최대한 정밀하게 따라 만들고,
등의 기능이 적용되었다.
onBackPressed로 구현했다가, deprecated 된 기능에 대해 dispatcher라는 생소한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 공부하느라 시간을 꽤 많이 보낸 것 같다.
그리고 어느정도 구현해나가면서 앱 기능이 많아지면 점점 뭘 해야할지 벙찌게 되는 경향이 있다. 체크리스트를 자세히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겠다.
과제도 힘들었지만, 하루에 1시간 정도만 공부해달라는 MVVM을 손놓고 있었기에, 주말이 더 힘들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