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공자로 AI 개발의 길에 들어선지 3달차. 강의 예제를 따라 하는 것을 넘어, 진짜 시장에서 돌아갈 법한 서비스를 기획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시작한 프로젝트가 바로 소상공인을 위한 AI 경영 비서, Biz-Fund-AI다.

비전공자로 AI 개발자 양성 과정을 시작한 지 이제 두 달. 남들은 벌써 코드 한 줄이라도 더 적어보려 할 때, 나는 보름 동안 단 한 줄의 코드도 쓰지 않았다. 대신 기획서와 설계도를 붙잡고 늘어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나중에 편하게 일하려고' 기획에 시간을

1.[Logic vs Experience] AI의 정석을 거절한 이유 DB 설계를 마친 후, AI는 "백엔드 작업부터 시작하라"고 권유했다. 기능을 다 구현하고 나중에 화면(UI)을 배치하는 게 정석이라는 식이었다. 하지만 문득 의문이 생겼다. > "엔드포인트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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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수는 서비스의 품질 ( 에이전트 및 정책매칭등 ) 보다 사용자의 운영환경 ? (사업자인증 소셜로그인등등) 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는거고 이렇게 구현을 해놨더니 이게웬걸 테스트계정하나 ( 지역 / 매출 케이스가 하나임 )로는 테스트가 제대로 돌아가지도않을뿐더러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