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려고 만드는 앱!코딩을 공부하다보면 점점 발급받는 API 키들이 많아진다. 보통 유효기간을 설정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보다 유효기간을 설정하는 게 안전하니까 설정해놓고 쓰는 편인데, 엑셀같은 곳에 저장해놓고 봐도 매번 들여다보는 게 불편해서 이걸 앱으로 만들어 유

사실 프로젝트가 거의 단일 페이지 수준이다. 와이어프레임도 간단하게 Flowmapp이라는 앱을 활용해서 만들었다. 페이지 구획을 나누고 간단하게 페이지별로 기능을 기술하는데, 기획단계에서 가볍게 와이어프레임을 짜기에 좋은 앱인 것 같다. 이제 이를 디자인으로 옮겨야 한

워낙 기능이 간단해서 Userflow는 생략하고 API 문서만 간단하게 작성했다! API 문서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node에서 access token과 refresh token을 발급, 인증, 재발급하는 로직들도 함깨 개발했다.
디자인은 사실 개발의 영역이 아니라서... 즉 엄청 못그린다.일단 주로 모바일 환경에서 작동할 앱이라서 모바일 화면만 먼저 만들었다. 데스크톱용은 후에 추가할 계획이다.이렇게 위쪽 탭에서는 만료가 가까운 키들을 먼저 보여주고, 아래쪽에선 정렬기준이나 폴더에 따라서 키들

일단 오늘은 백엔드 API를 마무리했다. API 개수는 많지 않지만, JWT 토큰과 데이터 암호화 부분에서 시간이 조금 걸렸고, API 제작보다는 API를 주고받는 부분에서 cors 에러와 같은 부분을 해결하는데에 시간이 더 걸린 것 같다.기존 방식은 인증번호를 DB에

오늘은 swagger lib를 설치해서 api-docs를 만들었다.먼저 lib를 개발 옵션으로 설치해준다.api 문서를 정의하는 방법이 크게 두 가지 있다.1\. 기존에 만들어 둔 route 관련 함수에 jsdoc 형식으로 주석을 만들어서 사용.2\. 별도의 .yaml
오늘은 화면 구성을 위해 디자인을 UI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storybook은 사용하지 않고 cva만 사용했다.이제 MVP에 필요한 화면 구성은 갖췄으니 내일 swagger 문서를 보면서 react-query로 데이터를 받아오고 전송할 수 있도록 작업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