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만만하게 보고 사전과제 이후로 공부를 별로 안했는데 뒤통수를 때렸다...
과제 시간의 거의 절반을 git 작업하는데 써버리고 말았다.
별 생각없이 코드 치고 프로그램 만들준비만 하고 있었는데
당장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상황의 심각성을 느끼게 해줬다....
역시 꾸준한 반복과 인출은 필수!
들어봤는데 1기분들도 아직 어렵다고... 앞으로 계속 쓸텐데 적어도 진행하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공부할 필요가 있다.
과제를 진행하는데 강의 시간에 배운 내용말고 추가로 공부해야하는 코드들이 있었다.
문자의 길이를 셀 수 있는 .length()
비교하고자 하는 내용자체를 비교할 수 있는 equals ()
자바에서 탈출할 수 있는 System.exit(0);
등등
필요할때마다 하나씩 코드를 찾아서 공부하니 몰아서 배우는 것보다 도움이 잘되는 것 같다.
알바때문에 아직 정리를 다 못 끝냈는데 내일 정규시간 전까지 끝내야지
강제 미라클 모닝...(오늘 잘 수 있겠지..?)
추가로 과제를 진행하고 동료들의 코드들을 살펴봤는데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게 꽤 있었다. 와..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겠구나. 이런 방법도 있네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
다음에는 서로 코드를 짜고 공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내일 정규시간 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