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제일 문제였던 swing에 대한 이해와 반복과제 인출.
노아님 말씀대로 6시까지라는 마감시간을 두고 어떻게든 끝낸 뒤,
짝프 준비와 퀘스트과제를 하니 점점 이해가된다.
빨리 이렇게 하지 않은게 아쉬울 정도다.
내가 생각했을때 이 공부법이 좋은 이유는 4가지다.
1. 매일매일 반복되는 인출
- 모르는 내용 파악 가능!
- 짝프 준비를 위해 인출 후 강의로 부족한점 채우기
- 짝프에서 민폐 끼치지 않고, 나아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샬님 강의의 사고흐름과 개념 파악
- 이거 뭔가 벼락치기 했는데, 매일 이어서 인출하니까 내꺼가 돼버린 느낌..?
- 짝프를 통해 서로 질문하고 개선점 논의
- 짝프에서는 질문을 하거나 설명을 하면서 코드를 친다. 그렇기에 강의를 보면서 내가 놓치고 지나간 부분들이나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다.
- 퀘스트 과제를 통해 공부한 내용 응용 및 추가개념 공부
- 과제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응용해보고 적용사례가 늘어나기 때문에 이해가 쉬워진다. 그리고 하다보면 막히는 부분이 있는데 개념을 추가로 공부하거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고민하면서 실력이 는다. (인출 + 어려움 + 시간 -> 장기기억)
- 필요한부분 찾아서 공부하게 되니까 최고!
가이드를 따라하면서 이해도와 반복과제 인출 실력이 많이 늘었다.
아니었다면 아마 이해하는데 일주일 썼을수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과제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