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플로터 앱개발을 위해 개발 환경 세팅을 해보도록 하겠다.
리엑트 네이티브를 쓰면 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플러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개발하는것이 리엑트에비해 상대적으로 쉽다는 것인데요...
플러터는 Dart 언어를 사용합니다.
다트는 구글이 자바스크립트 대체용으로 만든 언어이기 때문에 문법이 비슷합니다.
심지어 플러터는 웹개발 하는 구조와 정말 비슷하게 개발이 가능합니다.
또한 크로스 플랫폼 입니다. 그리고 몇가지 장점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빠르다
업데이트가 꾸준하다 (현재 3.22.2)
구글에서 버린다 뭐한다 라는 말이 있어지만 루머라고 합니다.
개발 환경 세팅이 쉽다
다른 개발 환경 세팅들을 보면 정말 어렵습니다
ios xcode 나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세팅하는거 보면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플러터는 Vscode 하나만 있으면 세팅 가능합니다.
한줄 UI
이 기능 정말 엄청납니다.
대부분 모든 UI가 한줄로 해결됩니다.
상단바 만들어서 고정하고 마진 패딩 맞추고 이런거에 들어갈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거 가져와서 커스텀 하는 식으로 코드짜면 쉽습니다.
외부 패키지가 정말 많습니다
플러터 개발하는데 이미 있는 외부 패키지가 없으면 정말 엄청난 아이디어 이거나
아님 아무도 필요로하지 않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그정도로 정말 많은 외부 패키지가 있습니다.
결제기능 구현이 쉽습니다
구글은 신이야.
앞에서 플러터의 장점들을 알아봤는데 이제 단점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등등 단점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앱을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AR등의 기술을 예로 들어보면 AR구현은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AR등의 기능을 구현하려면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여러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크로스 플랫폼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에서 플러터를 사용했지만 고사양의 앱을 만들게 되면
하나의 OS에 최적화 하는 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코드를 여러개 짠다면 네이티브보다 성능도 떨어지고, 개발하는데 드는 인력과 시간은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각 OS의 유저마다 느끼는 UX가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지까지 플러터를 시작하기전 장단점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런것들을 왜 알아야 하나 싶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이런것들을 알고 해당 기술의 특성을 이해하는것이
개발하기전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Mac 플러터 환경설정을 주제로 포스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