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 테이블

Jinsung·2022년 11월 19일

해시 테이블

해시 테이블은 (Key, Value)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자료구조 중 하나로 빠르게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자료구조이다.

해시테이블의 평균 시간복잡도는 O(1)

해시 테이블이 빠른 검색 속도를 제공하는 이유는 내부적으로 배열(버킷)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이다. 해시 테이블은 각각의 Key값에 해시함수를 적용해 배열의 고유한 index를 생성하고, 이 index를 활용해 값을 저장하거나 검색하게 된다. 여기서 실제 값이 저장되는 장소를 버킷 또는 슬롯이라고 한다.

해시 함수

해시 함수에서 중요한 것은 고유한 인덱스 값을 설정하는 것이다. 해시 테이블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해시 함수로는 아래의 3가지가 있다.

  1. Division Method: 나눗셈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입력값을 테이블의 크기로 나누어 계산한다.( 주소 = 입력값 % 테이블의 크기) 테이블의 크기를 소수로 정하고 2의 제곱수와 먼 값을 사용해야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2. Digit Folding: 각 Key의 문자열을 ASCII 코드로 바꾸고 값을 합한 데이터를 테이블 내의 주소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3. Multiplication Method: 숫자로 된 Key값 K와 0과 1사이의 실수 A, 보통 2의 제곱수인 m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계산을 해준다. h(k)=(kAmod1) × m
  4. Univeral Hashing: 다수의 해시함수를 만들어 집합 H에 넣어두고, 무작위로 해시함수를 선택해 해시값을 만드는 기법이다.

해시(Hash)값이 충돌하는 경우 해결법

**[ 분리 연결법(Separate Chaining) ]**

아직 이해를 못해서 ㅠㅠ

**[ 개방 주소법(Open Address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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