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va를 공부하다가 다시 JavaScript로 넘어오면서, “배열/객체를 출력했을 때 왜 이렇게 다르게 보일까?”라는 질문이 생겼다. Java에서는 배열이나 객체를 터미널에 그대로 출력하면 사람이 기대하는 요소/필드가 아니라 클래스명@값처럼 보이는 문자열(흔히 주소처

JavaScript의 배열에서 `null`, `undefined`, `false`, `0`, `NaN`, `''`(빈 문자열) 등 **Falsy 값**을 제거해야 할 때가 있다. 이때 `filter(Boolean)`로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하다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면 'MVC 패턴'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특히 백엔드 개발이나 웹 애플리케이션의 구조를 설계할 때는 거의 기본처럼 여겨지는 개념이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는 "MVC가 도대체 뭘 의미하는 건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

회사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기획팀, QA팀과의 일정 조율 등 여러 이슈로 인해 변경한 소스코드를 원격 저장소에 바로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임시로 stash에 저장해두곤 하는데, 나처럼 디자이너팀 요청으로 급하게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면

React로 UI 컴포넌트를 개발하다 보면, 실제로는 데이터 전체가 아닌 일부 필드만 필요한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예를 들어 API에서 받아온 데이터는 수십 개의 필드를 가지고 있지만, 특정 컴포넌트에서는 그중 3~4개만 사용하는 경우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떤 방식으

Vite 기반으로 생성한 리액트 프로젝트를 GitHub Pages에 배포하는 방식에 대해서 설명하겠다.물론 다른 호스팅 방식도 있지만(Vercel, Nestify, AWS 3S, Firbase 등) 우선 깃허브의 페이지를 활용해보도록하겠다😀vite.config.ts

TypeScript로 개발을 하다 보면 "이건 type으로 정의할까? interface로 정의할까?" 고민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두 가지 모두 객체의 타입을 정의할 수 있지만, 용도나 확장성, 유연성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둘 다 객체의 타입 정의에 사용 가능함컴파일

익명 함수란 이름이 없는 함수를 의미함. 주로 일회성 작업이나 간단한 처리를 위해 사용되며, 변수에 할당하거나 다른 함수의 인자로 전달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많음.이 경우 function(a, b)는 이름이 없는 익명 함수이고, add라는 변수에 할당되어 사용됨.화살표

🚀 왜 새로운 뷰포트 단위가 생겼을까? CSS에서 vh, vw 단위는 반응형 웹의 핵심 요소였지만, 모바일 브라우저 환경에서는 주소창의 등장/숨김 등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동작이 발생하곤 했다 이를 해결하고자 W3C에서 2021~2022년 사이 새로운 뷰포트 단위를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나 브라우저 디폴트에 의존해야 했던 스크롤 제어 기능이 2025년 Chrome 133로 업데이트 되며 CSS 만으로 표현가능하게 되었다! scroll-state() 함수와 ::scroll-button(), ::scroll-marker() 같은 함수는

2025년 3월 Chrome 135로 업데이트 되며 스크롤 및 캐러셀 환경에서 쓰일 수 있는 ``::scroll-button()`` & ``::scroll-marker()`` 의 예시를 다뤄보겠다

#2025 테크도구 현황 #트렌드조사

웹 서비스에서 화면이 보이고 데이터가 오가는 과정은 크게 2가지 관점으로 나눠서 볼 수 있다.(1) 정적 리소스(HTML/CSS/JS)를 받아서 브라우저가 실행하는 흐름(REST API 기반)(2) 서버 내부에서 요청을 컨트롤러로 라우팅하고 처리하는 구조(Spring

캐싱 서버(CDN/Cloudflare 같은 글로벌 캐시)는 “DB 데이터”를 두는 곳이라기보다, 이미지/JS/CSS/HTML 같은 정적 컨텐츠를 사용자와 가까운 위치(엣지)에 저장해 전송 속도를 극대화하는 인프라다. 현재는 외부 문서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라 인용은 붙일
토큰을 실습 위주로 갈 예정이지만, 세션도 여전히 중요하다(특히 MVC에서 많이 등장).웹에서 로그인(인증)을 구현할 때 대표적으로 쓰는 방식이 세션 기반 인증과 토큰 기반 인증(JWT) 이다.사용자에게 인증값이 전달되는 과정세션은 “로그인 상태”를 서버가 저장하는 방

세션이 “서버가 로그인 상태를 저장하는 방식”이라면, 토큰 로그인(JWT)은 “서버가 상태를 저장하기보다 토큰 자체를 검증해서 인증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된다. 그래서 서버가 여러 대로 확장돼도(스케일 아웃) 세션 공유 같은 고민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다만 토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