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 시각화된 데이터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왜곡된 정보를 피할 수 있는 방법들
- 막대 그래프
- 선 그래프
- 하나의 그래프에서 Y축을 2개 이상 두지 않는다
- 누적 그래프는 아닌지 확인한다
- 파이 차트
- 전체 합이 100%인지 확인한다
- 3D 파이 차트일 때 시각적으로 정보가 왜곡될 수 있음을 인지한다.
- 지도
- 데이터의 출처가 올바른지 확인한다
- 목적에 맞는 시각화 방식인지 확인한다
- 시각화를 진행했을 때의 맥락을 확인한다
- 주요 포인트 :
- 데이터 시각화는 직관적으로 쉽게 인식되며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데이터 시각화 자료를 제작하는 사람도, 분석하는 사람도 비판적인 태도가 중요하다.
- 인사이트
- 데이터 시각화는 데이터의 분석 결과와 인사이트를 이해하기 쉽게 나타낸다는 장점이 있지만, 분석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서 왜곡될 수 있음을 유념하여 받아들여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특히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사회에서 데이터의 출처, 시각화 자료의 제작자, 실제 데이터의 수치 등을 참고하여 의심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겠다.
[공통 인사이트]
데이터 시각화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지만, 분석자의 의도나 편향에 따라 왜곡될 수 있으므로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도 비판적인 시각으로 데이터의 출처와 표현 방식을 의문을 갖는 태도가 중요하다
[의미 있었던 의견]
‘보이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통해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마케팅, 성과 발표 등을 진행할 때 정보를 오염시키지 않는 선에서 전략적으로 유리하게 작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세일할 때 ~90% 이렇게 적고 ~은 매우 작게 표시하여 마치 90% 세일을 하는 것 처럼 보이는 상술처럼, 거짓말은 아니지만 조금 더 유리한 방향으로 보이게끔 만드는 것도 적절하게 사용하면 상황에 따라 좋을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