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ON = 텍스트 객체
글자로 바꿔 보내고 받는 쪽에서 다시 객체로 만드는 거였다.
express.json()은 프론트의 await res.json()이랑 같은 일이다.
이게 없으면 req.body가 undefined라서 PUT만 터진다. GET, DELETE는 멀쩡하고.
미들웨어는 axios 인터셉터의 서버판이다. next() 부르면 통과, res 보내면 거기서 끝.
Router를 쓰는 진짜 이유는 파일 정리가 아니라 인증이었다.
묶어두면 문지기를 한 번만 걸면 되고, 안 묶으면 새 엔드포인트에서 빼먹어도 아무도 안 알려준다.
Railway는 내 서버를 24시간 켜두는 남의 컴퓨터, Neon은 인터넷에 있는 Postgres다.
주소가 셋으로 갈려서 CORS를 만나는 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