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서 칸 하나 탭하면 그 시트에 한 줄 추가되는 거다.
CREATE / INSERT / SELECT / UPDATE / DELETE 다섯 개면 시작은 된다.
한 번 실행한 파일은 고치지 않고 새 번호를 만든다.
안 그러면 손님 말이 주방 명령이 돼버린다.
나중에 테스트도 되고 다른 데서도 쓸 수 있다.**
Postgres | DB 프로그램 이름 (엑셀 같은 브랜드). Neon은 그걸 빌려주는 회사
Pool | DB로 가는 전화선을 미리 몇 개 열어두고 돌려쓰는 것. 앱에 하나만 만든다
INSERT / SELECT | 줄 넣기 / 줄 꺼내기
RETURNING id | "방금 만든 줄의 번호 알려줘"
SQL 인젝션 | 값에 명령을 섞어 보내는 공격. $1을 쓰면 막힌다
req.query | 주소 ? 뒤의 값. (req.params는 : 자리, req.body는 본문)
to_char(date,...) | DB에서 날짜를 문자열로 꺼내기. 안 그러면 하루가 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