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해줘'라고 하면서 개발했었는데, 지금 백엔드 공부는 하나부터 열까지 ai가 나의 판단과 이유를 가지고 작업이된다. 아래 이미지처럼 내가 선택하고 이유를 쓰고 그걸 또 ai가 다듬어주며 공부하고있는데,,, 난 프론트하면서 api 요청 결과값을 많이봐서 잘 쓸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어려웠다.. 역시 보는거랑 하는건 다른가보다.
엔드포인트 값을 코드보다 먼저 기획해서 쓰니까 엔드포인트가 실제로 바뀌었다.
PATCH는 목록에서 id를 몰라서 못 쓰니까 사라졌고, 칸을 비울 방법이
아예 없다는 걸 발견해서 DELETE가 생겼다. 코드부터 짰으면 나중에
프론트랑 백을 같이 고쳐야 했을 듯.
1) 계산값 주기(complete_count)
2) 오류 메세지에 사람이 읽는 문구 만들기
3) 중복 정보 두기(완료여부)
뿌리는 다 같다 — 같은 사실을 두 곳에서 말하면 반드시 어긋난다.
400을 NO_DATA라고 썼는데
400은 "데이터 없음"이 아니라 "네가 잘못 보냈다"였다. -> "INVALID_INPUT"
근데 Nest는 인증을 Guard로 감싸버려서 경계가 안 보인다길래, 일단
Express로 만들고 12월에 옮기기로 했다. 배포도 마찬가지로 플랫폼보다
환경변수·CORS·Docker가 어디서나 쓰이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