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고르는 일은 참 어렵다. 종류가 너무 많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다. 이럴 때는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직접 조립을 해본 적이 있다. 하지만 AS를 받을 때는 난감했다. 그래서 2-3만원을 주고 조립과 AS를 함께 신청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렇게 하면 조립과 테스트까지 해주니 훨씬 편하다.
예전에 조립했던 컴퓨터는 운영체제를 깔고 잠깐 사용하면 블루스크린이 뜨는 문제가 있었다. 알고 보니 메모리 뱅크 4개의 순서가 문제였다.
이번에는 그래픽 카드를 4060 이상으로 사기로 했다. 어제부터 알아보고 있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 CPU도 K,F 가 붙느냐에 따라 오버클럭이 되는지 내장 그래픽이 지원되는지 차이가 있다.
컴퓨터를 고르는 과정은 복잡하고 어렵지만, 전문가의 도움과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