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프랭크 IT·2024년 5월 28일

나이가 50이 다가오니 노후에 대한 걱정이 많아진다. 이제는 몸을 많이 써야 하는 일들이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나도 모르게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을 실감한다.

그래서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처럼 몸을 혹사시키는 일보다는, 좀 더 나에게 맞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느낀다. 건강을 지키면서도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일을 말이다.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준비해야겠다. 무리하지 않고, 나에게 맞는 일을 찾아 나가는 과정도 분명 의미가 있을 것이다. 새로운 도전 앞에 설레는 마음으로,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준비하고 싶다. 로봇쪽으로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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