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글 일정을 사용하고 있다. 음력 일정이 지원되지 않아서 네이버 캘린더도 함께 이용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에 한계가 느껴져서 그런지, 요즘은 자주 깜빡하는 일이 많다. 그래서 일정이 생기면 무조건 먼저 캘린더에 등록하는 습관을 들였다. 휴대폰으로 푸시 알림이 오면 그때그때 처리하는 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중요한 일정을 놓치지 않게 된다.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성을 다해 모든 일을 대하다 보면, 거기서 배울 점도 많다. 세상에 사소한 일은 없다는 말을 공감하며, 매일매일 충실하게 살아가고 싶다. 이런 작은 노력이 쌓여서 더 나은 나를 만들어 주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