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방식

프랭크 IT·2024년 5월 21일

어떤 일을 할 때 나는 기록을 하는 습관이 있다. 최근에 일어난 일은 위에 기록하는데, 날짜를 꼭 적어둔다. 이 방법은 단순하지만 효과적이다. 아무리 많은 일이라도 일단 적어두고 나면 마음이 편해진다.

기록된 일들을 위에서부터 확인하면서, 지금 바로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문서에서 뒤로 보내버린다. 그렇게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야 할 일들이 머릿속에 정리된다. 일을 처리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일이 되면, 잘라내기를 해서 참고문서에 넣어버린다.

이렇게 하면 일이 과중하다는 스트레스가 덜해진다. 기록하는 습관 덕분에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처리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할 수 있다. 덕분에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 이 방법을 통해 나는 일의 중요도를 쉽게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기록하는 습관은 단순한 방법이지만, 삶을 보다 체계적으로 만들어준다. 일의 부담을 덜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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