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잠을 좀 적게 잤어. 새 컴퓨터를 가지러 갔다가 집에 오니 1시가 넘었거든. 겨우 2시간 남짓 잔 것 같아. 컴퓨터는 아직 박스째로 집에 있어. 셋팅할 시간이 없었거든.
오늘 가면 제일 먼저 윈도우부터 설치해야겠어. OS를 새로 설치할 때면 늘 새로운 기분이 들어. 마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느낌이랄까. 문제 없이 설치가 잘 되길 바라.
새 컴퓨터를 맞이하는 기대감과 설렘 속에서, 오늘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