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스테이츠 41일차 -2 [ 클라이언트 빌드 및 배포 ]

Lumi·202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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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정적 웹사이트 vs 동적 웹사이트

정적과 동적의 차이는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얼핏 들으면 동적이 좀더 최신기술 같이 느껴진다.

  • 왜나하면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떄문에

하지만 현대의 2티어 아키텍처 에서는 정적 웹사이트의 사용이 좀더 보편적이다.

과거에는 동적인 웹페이지를 만들려면 서버가 매번 동적으로 생성해 줄 수밖에 없었다.

  • 그러기 떄문에 요청이 많았고 그러므로 패킷의 크기가 컸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동적인 정보들을 서버가 부담을 할 필요가 없어졌고 그로인해서 서버의 부하가 다소 줄어들게 되었다.

하지만 부분적으로도 아직은 동적 웹사이트는 사용된다.

우리가 앞서 CSR과 SSR의 차이를 알아 보았듯이

검색엔진에서는 SSR이 주로 사용이 되고 이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동적 웹사이트가 만들어 지기도 한다.

빌드

쉽게 말해 소스코드를 실행 가능한 결과물로 변환하는 작업을 의미한다.

React같은 경우에는 npm build명령어를 이용하여 손쉽게 빌드 가능하다.

배포

로컬 환경에서 개발한 코드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배포 과정이 필요하다.

빌드를 통해 정적 파일을 만들게 되고 웹을 통해 제공하려면 웹 서버가 필요하다.

  • 호스팅 서버 라고도 한다.

진짜 프로젝트를 배포하는 경우에는 API서버를 제공해야 하므로 별도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이번에는 단순히 정적 파일만을 배포 할것이다.

클라이언트 배포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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