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코스를 하면서 어떤걸 개발할지 고민하던 중, 해킹 AI Tool 을 개발하자고 얘기가 나왔다. 반대 의견 없이 바로 결정되서 바로 기획에 들어갔다.

피드백 이후 조금 더 구체화 하여, human-in-the-loop 방식으로 실행까지 보조해주는 AI Tool을 만들기로 했다. 페르소나, 서비스 설명도 구체화하였고,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할지, 완성 화면은 어떤 모습이 될지 대략적으로 만들 수 있었다. 비슷한 작업을 진행중이라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다만 부족한 지식에 대한 학습은 필요해 보인다.
개인적으로 매번 보안, 해킹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항상 BLUE팀 입장에서 보안, 관제, WAF 차단 등만 다루다가 RED팀이 되어서 공격하는 입장이 되니까 기획하는 순간에도 두근거린다.

기획 코스 고생하셨습니다!! 보안, 해킹 관련 관심이 많으신 게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앞으로 만들어질 AI 해킹 tool 서비스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