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시채용에서 말하는 경험은 경력이 아니라 말 그대로 경험이다.
ex) 프로젝트 등- 채용공고와 작성 한 이력서의 유사도가 높을 수록 합격률이 상승
(그렇다고 무작정 높은건 지양;;)
첫번째 강의에서 말했던 걸 한번 더 말하시면서 자격요건에 대한 설명을 하셨음
'자격요건과 우대사항 항목중 50%만 넘으면 일단 지원해보라고'
- 제목: 이름 + 제목명
(때때로 캐치 프라이즈?)- 인적사항: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외 불필요
본인 사진까지도 X- 자기소개: 3~5줄 정도, 경력중심의 자기소개
어떤 경험을 했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객관적인 지표로 근거해서 구체적으로- 경험: 가장 어필하고 싶은 3~4가지 경험 선택
업무 <<< 성과(객관적인 지표 제시)
지원 공고와 맞지 않는 경험을 기재해야 한다면(양이 부족하다던가 등의 이유로)
최대한 공고와 맞는 단어들을 사용해서 기재하자
(이를 채용 공고와 동기화 라고 함)- 학력, 수상 등: 요구하는 사항들만 기재
(3. 경험에 적지 못한 애매한 학습 경험 게시 가능)
이 항목에서 채용 공고와의 동기화를 새로 배웠고,
객관적인 지표가 엄청 중요해 1순위로 둬야 된다는 걸 깨달았다
(물론 객관적인 지표 제시는 상당히 어려움)
캐치 프라이즈가 뭔지 알아보자
- 프로젝트 명
직관 적인 프로젝트 명칭을 통해 설명할 스펙을 예상해 볼 수 있음- 팀 구성 및 기술 스택
본인의 역할을 통해 협업과 비중을 예상할 수 있음- 프로젝트 후기
요즘 트렌드 이며 '글쓰는 개발자'를 통해 문서를 통한 정보전달 능력을 볼 수 있음- 구현 사항
기술 역량 예상 가능
내가 생객해 봤을 때 3, 4의 순서가 서로 바뀌어야 할거 같았다
보통 구현 사항을 먼저 적고 그 후기가 되어야 하지 않나??
마치 내용을 설명하고 느낀점을 적는 감상문 마냥
그리고 특강 막바지 즈음
'성과 정량화'와 '지원 횟수' 에 대해 설명하셨음
직군마다 다르긴 하지만 이력서 내에 수치(%)로 설명할 수 있는 성과를 기재할 때
합격률이 상승
지원횟수와 합격횟수(서류)는 선형 비례한다고 원티드 데이터를 보여주면서 설명하심
당연한거라 생각 들겠지만 한번더 명심하자
원티드 답게 특강을 진행하면서 대부분의 챕터에서
원티드랩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설명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