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day2

이혜원·2022년 11월 15일

Today I learned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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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

뭔가 많이 한 것 같지만 막상 결과물은 적은 날
다른 팀원분들이랑 얘기하는데 결과물이 너무 적어서 좀 뻘줌했다ㅋㅋ

  1. 웹개발 강의를 보면서 방명록 기록하기 버튼을 만들었다. 버튼을 누르면 방명록 입력하는 박스가 나오고 그 박스 안에는 이름이랑 메세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1-1. 이름과 메세지 공간이 비어있는데도 기록하기 버튼을 누르면 이름과 메세지를 적어달라는 알람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짧은 코드로 쓰려고 || 를 쓰고 해보려고 했지만 내가 생각한 이름만 비어있으면 이름을 적어달라는 알람이 메세지만 비어있으면 메세지를 적어달라는 알람이 둘 다 비어있으면 둘 다 적어달라는 알람이 뜨는 방식은 안되어서 그냥 if 를 두번 쓰는 방식으로 끝냈다. (이걸로 시간 좀 많이 쓴듯..)

1-2. 그 다음은 ajax 를 이용하여 이름과 메세지에 적은 데이터를 mongodb에 POST하는 것을 했다. 자기소개 페이지에서 POST하고 GET은 방명록 페이지로 따로 불러내야 해서 많이 복잡하게 생각했고 좀... 바보같은 실수를 해서 그걸 고치느라 시간을 많이 쓴 것 같다.

@app.route('/')
def home():
return render_template('name.html')

@app.route("/name", methods=["POST"])

@app.route("/board", methods=["GET"])

지금은 GET 부분은 다른 .py 파일로 옮겼지만 처음엔 저렇게 같은 .py에 있었다.

그렇다.. POST 와 GET이 '/' 이 다르면 작동이 안된다... 진짜 거지같다.. 나중에 똑같은 걸로 바꾸니 잘만 작동 되더라..ㅠㅜ

같은 .py안에 POST와 GET을 무조건 넣고 싶었다. 그게 효율적이니깐 근데 어떻게 두 템플릿을 동시에 쓸 수 있는지 몰라서 결국 두 가지 .py를 만들었다.

나중에 깃허브에 있는 app.py를 보니

#팀 약속 페이지
@app.route('/promise')
def promise():
return render_template('promise.html')

#블로그 페이지
@app.route('/blog')
def blog():
return render_template('blog.html')

맨 위쪽 비어있던 '/' 를 바꾸면 되더라.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는 거지 뭐..)

1-3. 방명록 페이지도 시작했다. CSS... 내가 원하는데로 안되더라ㅠㅜ ㅋㅋㅋ 웃프다..

GET으로 mongodb에 입력된 정보를 불러오는 건 쉬웠다! 와! 문제는 그걸 이제 이쁘게 보여줘야 된다는 거였다 ^^ 다른 팀원분들은 엄청 이쁘게 하던데 왜 나만.. 테이블을 가로로 만드는 것부터 쉽지가 않더라. bootstrap 써서 column 스타일 중 깔끔한걸 골라서 5개로 정렬시켰다.

그냥 심플하게 모든 자기소개 페이지에서 입력된 정보들을 한 테이블에 보여줘도 되었다. 하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너무 멋 없잖아...

그래서 생각한게 버튼이나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테이블이 뜨는 그런 기능을 생각했다. 버튼은 화려하게 꾸며 봤다. 사실 어떤 버튼 스타일이 이쁠까 찾아다니다가 찾은 CSS!

색깔도 민트라 이쁜데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민트색 파동이 원 형태로 퍼진다.

진짜 보고 깜짝 놀랐다.animation이란 기능은 CSS에서 처음 써봐서 신나서 했다 ٩( ᐛ )و٩( ᐛ )و٩( ᐛ )و٩( ᐛ )و.

버튼 종류를 잘못 알아서 무지개 버튼도 만들어 봤다ㅋㅋㅋ.

버튼 꾸미기로 사용했던 CSS 찾은 사이트. 다른 이쁜 종류도 많더라!

  1. 대망의 깃...( •᷄ὤ•᷅)
    역시 어제의 내가 걱정했던 것처럼 문제가 생겼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파일들을 push 하려는데 계속 안된다는 거다..ㅠㅜ

error: failed to push some refs to (repository)

이게 계속 뜨더라... 구글 서칭을 해봤다. 내가 push하려는 repository에 다른 변경된 commit이 있으니 그걸 pull하고 다시 push를 하라는 거였다.. 해봤다. 안되더라 계속 같은 오류가 떳다.

이걸로 거의 2시간을 끙끙댔던 것 같다. 안그래도 git이 너무 어려워 보이고 복잡해 보여서 겁이 났었다. 그런데 왠걸 계속 안되네? 더더욱 멀어지는 깃과 나의 사이.

그렇다고 안할 수 는 없어서 결국 hidden .git 파일들도 다 지우고 만들었던 repository도 지우고 새로 다 다시 차근 차근 해봤다.

여기있는 요약본을 따라했다.

그랬더니 잘 되더라. 그래도 고민하고 머리아파 했던 순간들이 다 쓸모없었던건 아닌듯 하다. 어제 강의로만 들었던 때보다 조금은 더 이해하는 것 같고 명령어도 몇가지는 나름 익숙하게 쓸 수 있게 되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칠 때보다는 더 아는 듯..ㅋㅋ

그리고 우리 팀 깃도 clone해보고 pull도 해봤다. SSH key가 깃허브에 등록이 안되어 있으면 아무리 팀원이 repository에 초대를 해주고 내가 수락해도 pull이 안되더라 아직 push는 안해봤지만 아마 안될듯. 팀원 한 분이 알려줘서 이 문제는 금방 해결했다.

SSH key 등록방법 (깃허브와 SSH연동방법) window ver.

이건 mac ver. 그럴 일은 매우 가능성이 낮지만 혹시 모르지 맥으로 바꾸는 날이 올지도.

내일 할 일

  1. 아직 master branch에 내가 한 파일들을 push 하지 못해봤다. 오늘 밤에나 내일 꼭 하자.

  2. 진짜 자기소개 페이지 시작하자. 꼭 하자!

  3. 할 수 있는 만큼 방명록 페이지를 하자. 웬만하면 끝내자 시간이 얼마 없다.

p.s
진짜 점심 시간이랑 저녁 시간 빼면 집중력 한번도 흐트러지지 않고 했건만... (진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한번도 흐트러지지 않았다고..) 결과물은 매우 조금이다. 그래도 멋진 버튼을 찾았고 API기능 결과도 좋으니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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