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day4

이혜원·2022년 11월 17일

오늘 한 일

  1. API 주소를 다른 팀원 분께서 리팩토링 해주셨다. 그것도 엄청 효율적으로 for문과 if문을 가지고 엄청 잘 쓰셨더라.

버튼 기능 5개를 for과 if문을 사용해 1개로 줄였다. 원래 아는 기능이기는 했는데 생각도 안나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겠었었는데 앞에 예시가 하나 있으니 좀 더 수월하게 만들 수 있었다.

route url에 api 그러니깐 /api/boards 이렇게 붙여야 되는줄 몰랐다. API 명세할때 url : /api/board 형식으로 작성해야하는데 /board 이런 식으로 작성하여 나중에 배치된 코드는 원하는 값이 나오지 않고 response 를 조회해보면 html 이 찍히는 경우가 발생한다.

mongodb가 다른 사람 집에서 그러니깐 ip가 다르면 내 db에 못들어와서 내가 ip를 수락하고 연결해줘야 되는지 몰랐었다.

오늘 제일 어려웠던건 모달이다... 모달 창을 각 게시된 방명록에서 열 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결국 난 못했다.. 모달 창 까지는 만들었지만 중복 시키는건 못하겠더라 그게 안된 이유가 각 html 에 중복 id가 있으면 안되기 때문이였다. 진짜 몇시간을 생각해봐도 해결이 안돼서 다른 팀원 분께서 해주셨다. 그 코드 보면서 공부해야지.. 진짜 너무 힘들었다....ㅠㅠ

내일 할 일

  1. 내일 드디어 miniproject 발표일이다. 으어..
  2. 다른 분이 짜둔 코드 보면서 공부하자...
  3. url_for 에 대한 얘기가 많았다. href 가 정적으로 url을 연결 시키는 거라면 url_for는 동적인 기능을 준다. 그거에 대해서도 2번이 끝나면 알아보자...

p.s
난 방명록 수정하는 UI인 모달 만든다고 (기능은 다른 분께서 <-- 위에서 계속 도와주신 분 다 한 사람임ㅋㅋ 겁나 똑똑하심 우리 팀의 빛) 낑낑거리고 있는데 튜터님은 계속 추가 사항 (방명록 다는 사람마다 비번 달아서 그 사람 고칠 수 있게 하기 추가하면 어떤가요?) 을 말씀하셔서 진짜 멘탈 나갔다 (튜터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적어도 내일 아침까지는 끝내야 되는데... 멘탈은 나가지 코딩은 안되지 다른분은 기능 다 만드셨는데 UI가 안돼서 미안하지 시간은 계속 흘러가지... 밥 먹고 다시 해봐도 안돼서 결국 우리 팀의 빛나는 팀원이 해주심..ㅋㅋ 뭔가 맡은 일은 다 하고 싶었는데.. 이제 다른 분이 만드신거 보고 공부해야지..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