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미니프로젝트 끝나는 날이다.
모든게 제대로 작동되는지 확인했고 notion에 팀소개 웹페이지에 대한 개발일지? 같은 것도 적었다.
프로젝트에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이다.
그리고 오늘 다른 조들의 프로젝트도 봤는데 한 조가 엄청 잘했다. 정말 잘했다. 방명록 수정 삭제 기능도 모자라서 비밀번호를 쳐야되고 그 비밀번호를 쳐야 다시 수정하고 삭제를 할 수 있게 구현해놨다.
또한 게시판이란 것도 있는데 페이지 번호? 그 페이지 아래에 <,1,2,3,> 이렇게 있는것도 구현해 놨더라. 진짜 신기했다. 나도 그런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하고 싶다.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정말 코드를 받아와서라도 공부하고 싶다.
발표를 엄청 강의처럼 하셨는데 엄청 잘하셨다만.. (교수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