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 공통교과 Study Note 3

Euro·2024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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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멀티플레잉 시대 오픈특강 with 배우 이제훈

글을 읽었을 때의 감각과 연기를 하고 나서 작품을 봤을 때의 느낌이 다름 ➡️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감독, 작가 등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낌

(작가와 감독에 대한 꿈은 있었다고 함~)

창작의 고통은 숙명이ㄷr,,🥲

작품 선정 기준 ? 배우에게 작품이 가치가 있으면 됨 (삶과 자기 자신에게 있어서 의미가 있으면 되는거)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대견+뿌듯함
즉, 하는 일을 좋아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제작 중인 것이 있는지 ? 호러장르 영화하고 있었눈데 투자회사가 철회함, 과감하게 중단하고 첫 장편영화는 포기하기로…

항상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지만 이 과정들을 경험하면서 창작자로서 재미를 느낀다.
(연사를 들으면서 배우님이 자기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창작자에게 필요한 비즈니스적 요소 ? 플랫폼의 변화와 지속가능성 여부를 판단할 것, 불확실성이 있는 미래지만 내가 어떤 이야기를 세상에 하고 싶은지 본질것인 것을 생각하는게 중요하다.
++ 숏츠가 소비자의 자극과 연속성을 타겟팅
++ 컨텐츠 업계가 힘들다 = 좋은 소재, 이야기가 없다 = 좋은 작가들의 부재

다들 내 결과물을 부정하지만, 내가 믿음이 있다면 끌고 나갈 것!!!

내가 고갈되는 느낌 ? 창작하는게 항상 좋을 수는 없어요. 당연한 과정일뿐 괜찮습니다. 멘탈은 업다운 계속됩니다. 그저 즐기면서 하고싶은거 하고 있고요^^

유튜브 제훈씨네 퀄리티 ? 극장가서 영화보는 것의 행복을 전달하고 싶었음, 기록으로 추억해보자!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극장들이 영원히 존재했으면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비용, 자원 등 고려하고 있슴다

이후 계획 ? 단순 영화, 드라마 창작이 아닌 그림, 만화 등 다양한 것을 시도해볼듯, 창작에 대한 원동력을 위해 keep 도전
오리지널 컨텐츠도 좋지만 웹툰, 소설 등 이미 완성된 작품들을 자주 검토한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 : Specialist vs Generalist 어떤걸 추구해야 할까요?

시대가 바뀌었고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두려워하지 말자.
다양하게 관심이 있어서 이도저도 아닌 사람이 되어도 끈임없이 도전해보길 추천합니다.

한줄 후기 : 강연을 듣는 내내, 특정 한 순간이 아닌 창작의 모든 과정을 의미있게 생각하시는 이제훈 배우님을 보며 앞으로 가려는 길에 대한 각오를 다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가면 뭐라도 pickup이 됩니다, 위축되지 말고 상상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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