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Agile?" by 김대일 강사님
Keywords : VUCA | Digital | 4차산업혁명 | AI
Business Agility : 기업이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
(네카라쿠배당토는 시작부터 Agile로 시작했다고 함)
WoW(Way of working) : lead time을 줄이는 것이 애자일의 핵심
circle time : 실질적인 시간
lead time : 소요된 전체 시간

House of Lean : TPS (Toyota Production System) > 낭비요소를 완전히 제거
낭비요소 : 가치를 창조하지 못하면서 자원만 낭비하는 활동

CI/CD (continuous integration / delivery) : 지속적 통합/지속적 제공 또는 배포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바로 없앰(대표적인 예 : Toss)
이전에는 상위임원들이 결정했다면 지금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반응을 기반으로 정함
애자일은 절차 보다는 사람을, 형식보다는 실질적인 가치를 중시한다.
Outcome vs Output 차이 : 가치창출 유무

"Agile 12원칙" - output에 집착x, 2주간의 짧은 기간설정
1. 조기 전달을 통하나 고객만족
2. 요구사항 변경 환영
3. 잦은 전달
4. 비즈니스 팀과 개발팀 협업
5. 동기부여된 프로젝트 팀
6. 면대면 대화
7. 작동하는 sw
8. 지속가능한 개발
9. 지속적인 탐구
10. 단순성 유지
11. 자기조직팀 구성
12. 지속적개선 추구
Short Term-Iterative VS Long Term-Iterative
예시) Amazon의 2-피자 팀
계획 기반 예측 프로세스 VS 가치 기반 적용 프로세스
-> 뭐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요즘 시대에는 애자일 프로세스 선호
MVP: Minimum Viable Product
-> 최소한의 기능을 구현하고 지속적으로 개발 (예시: 카카오뱅크)
P2P (Project to Product)

Lean > Agile > Scrum(팀관리) > XP

조직

프로세스
2주단위 권고 but 조직 특성에 따라 다름 
Sprint : 팀이 일정량의 작업을 완료하는 시간이 정해진 짧은 기간
애자일은 기술적인 면보다 Mindset Change / Culture Change가 더 중요하다.
추가)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 GAFAM 조직은 애자일로 시작했다고 함
금융업계에서 애자일 방법론 취득을 많이 하는 듯 > 카카오 뱅크 모임통장, 토스뱅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