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시험이 다가오지만 공부를 하나도 안함. 과목이 3개라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안한 거 같음.. 그래도 1주일밖에 안남았으니 해야지.
요즘 TFT가 엄청 재미따. 가끔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고인 애들이 많은데 그런애들 사이에서 가~끔 1등하면 기분 째짐;

귀여운 펭구 2마리
원래 내가 왕관 쓴 펭구 사려고 했는데 오빠가 먼저 사버려서 저런 찐따같은 펭구 씀.ㅠ
아침 11시쯤 면접이라 일찍 일어나서 택시타구 병원으로 갔당. 카페에 가서 못 외운 부분 외우며... 먼저 끝난 선배들 후기를 들었다. 저번 면접이랑 다르다고 하더라;; 이 병원이 이번에 첫 직무면접도 보는데 난이도가 좀 많이 높았움!! 도파민 주입할 때 쓰는 기구가 뭐냐는데 ㄹㅇ 뭔지 모름 인천 사람 우대하는 거 같아서 최대한 잘 얘기하고 나옴. 두 번째 면접땐 더 열심히 해서 가야겠다.
-->와 그리고 15일(곧) 첫 면접 본 최종 결과 나옴ㄷㄷ 이거 하나만 붙어도 보험이 생기는거라 붙었으면 좋겠는데 ㅠㅁㅠ! 그래도 병원은 많으니까 열심히 준비나 해보자
일단 백수는 아님!

준비를 역시 안함ㅋ.ㅋ
어마무시 과제 + 시험공부 + 자소서 + 알바 + 쪽지시험 등등...
그래서 벼락치기를 하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