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드디어 최종 프로젝트의 서막이 시작됐다. 깃허브 레포를 생성(tenten)하고 프로젝트 생성 및 환경설정, 맡아서 작업해야 할 페이지 분배 등 이제 프로젝트를 시작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 나는 로그인, 회원가입 페이지를 맡았다. 5분 기록보드에도 적었지만, 이번 캠프 기간 팀 프로젝트에서 모두 게시판 형태의 메인 페이지를 맡아서 작업을 해왔기에 이번에는 새로운 형태의 팀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또 어떤 어려움이 나를 괴롭힐지.... 기대가 된다. 화이팅 하자.
아마도 프로젝트가 잘 풀린다면 내가 맡은 기능을 모두 완성하고 아마도 준호님이 담당하기로 한 메인 기능인 그림 그리기 페이지 쪽으로 붙을 것 같다. 그게 메인 기능이기도하고, 도전적인 기능이 있는 페이지이기 때문이다. 근데 진짜 가정이다... 아마도 프로젝트가 잘 풀린다면... 진짜 잘 풀렸으면 좋겠다.
최종 프로젝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