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협업
아쉬운 점
- 프론트와 함께 처음 협업을 진행하다보니 어디까지가 프론트의 영역인지 어디부터가 백의 영역인지를 구분하기 어려웠다.
- 그러다보니 협업의 과정에서 여러가지 조율할 점이 많았고 시간 소요가 조금 있었던거 같아서 아쉬웠다.
뿌듯한 점
- 서버 쪽 구성만 하다가 연결이 된 이후에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나오고 구현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
- 협업을 통해 프론트와 연결이 되어 실제 사이트의 형태를 갖추게 되면서 소셜 로그인 등 여러가지 추가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