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프로젝트에선 지도를 기반으로 주위의 헬스장을 띄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보통은 4인 1팀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과정이었으나, 팀원 중 한 분이 개인 사정으로 나가게 되어 3명이서 진행하게 되었다.이 프로젝트는 크게 로그인, 메인페이지, 상세페이지로 나뉘어 있으며
이번주에 배운 것들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란 객체의 입장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으로 중복코드를 줄이고 효율적인 코딩을 가능하게 해준다.JVM은 자바 가상 머신으로 자바를 실행시킬 수 있는 일종의 가상 머신을 뜻한다. 이것의 가장 중요한 점은 OS에 구애받지 않고 자바를
Object-Relational Mapping (객체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매핑) \- 객체와 DB의 테이블을 짝지어주는 것객체지향을 지향하는 JAVA와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매핑을 한 경우 쿼리 작성을 하지않고 코드로 직관적인 사용 가능JP
CORS(Cross-Origin Resource Sharing)\-> 교차출처 리소스 공유cors는 무분별한 http 통신을 제한하기 위해서 같은 출처 혹은 설정된 특정 url에 한해서만 사이트간 HTTP 요청을 허용하는 것기본 형태는이런 형태의 필터를 추가하여야 하지
프론트와 함께 처음 협업을 진행하다보니 어디까지가 프론트의 영역인지 어디부터가 백의 영역인지를 구분하기 어려웠다.그러다보니 협업의 과정에서 여러가지 조율할 점이 많았고 시간 소요가 조금 있었던거 같아서 아쉬웠다.서버 쪽 구성만 하다가 연결이 된 이후에 실제로 눈에 보이
이번 주차를 진행하며 내가 가장 신경쓴 부분은 코드 컨벤션이다.결국 결과물이 눈으로 보이는 프론트와는 달리 백엔드는 코드를 보여주기 때문에 코드의 통일성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여러 사람이 했다는 이유로 기준이나 통일된 규칙없이 마구 쓰게 된다면 가독
실전 프로젝트 과정에서 CI/CD 과정에서 약간 어려움을 겪었다. 아무래도 잘 다루지 않던 리눅스 명령어들을 사용해야 하다보니 거의 대부분의 단계에서 막히는 경험을 했었다. 그렇게 막힐때마다 해당 오류 메세지를 찾아보고 스크립트를 수정해가면서 익숙해져서 성공하였고 결국
잘 다루지 않던 리눅스 명령어들을 사용해야 하다보니 거의 대부분의 단계에서 막히는 경험을 했다와 같이 | 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줄을 맞춰줘야 했고 secret 옵션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 secrets.변수명 }}과 같은 형태로 사용해야 했다.aws에서 구매한 도메
자동배포를 위해 사용함조인이나 복잡한 쿼리에서 사용함ROUTE53 / ELB : https 적용함AWS CodeDeploy : 자동배포 적용에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