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이썬 강의를 들었는데,, 음 생각보다 파이썬 뭔가,, 쉽지않게 느껴진다. 나에게는 오히려 sql이 더 쉬운듯,,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거겠지,,?
뭔가 sql은 직관적으로 문제를 풀고가 가능한데, 파이썬은 변수로 담아주어야 하고, 개념이 더 넓고 커서 그런지 더 배울것이 많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배워도 뭔가 머릿속에 딱 들어오는 느낌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
아무튼 오늘은 sql 코드카타 딱 2문제 풀고 파이썬만 주구장창했는데 아쉬웠던 점은(오늘의 반성할 점을 미리 적어보자면-) 5일째 흰죽만 먹고 있으니 진짜 약간 돌아버릴 것 같다.ㅎㅎ그래서 뭔가 더 집중안되고 힘도 없으니까 괜히 공부도 하기 싫어지는 매직,, 내가 이렇게 힘들어 한다고 해서, 공부 집중 안한다고 해서 지금 당장 나아질 것도 없는데 그냥 집중해서 공부할 걸 이라고 지금은 말하지만 아까는 진짜.. 내 옆에서 맛있는 반찬들과 밥을 먹는 가족을 보니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이었다. 익숙해질만도 한데 말이다. 암튼 넋두리+아쉬웠던 점이었고, 내일은 그래도 흰죽에다가 된장국 조금은 말아먹을 수있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그래서 오늘 공부한 것 정리해 보자면
라이브세션(3/10) 복습
import:호출하는 것
import pandas=pandas라는 라이브러리를 호출하겠다.
from matplotlib.pyplot=matplotlib의 pyplot 함수만 가져오겠다.
pandas는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라이브러리이다.
pandas의 목적은 서로 다른 여러가지 유형의 데이터를 시리즈(테이블의 열과 같으며,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보유하는 1차원 배열)와 데이터 프레임(가장 기본이 되는(스프레드시트와 같은) 테이블 형태의 데이터 구조를 말함. 기본적으로 행과 열로 구성된 이차원의 행력을 뜻함. 파이썬 및 R에서 사용하는 특정 데이터 포맷이라고 함)
라이브러리란 파이썬 프로그램에 포함된, 자주 사용되는 코드 모음을 뜻한다. 영어로는 도서관이라는 뜻인데, 암튼 이 라이브러리를 통해서 개발자들은 손쉽게 계산을 할 수 있게 된다. 직접 코드를 짜지 않아도 계산이 가능함.
파이썬 슬라이싱
리스트 슬라이싱: 리스트의 일부분을 추출하는 것. 이를 통해 리스트에서 특정 범위의 항목을 선택하거나 리스트를 자르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음.
new_list = old_list[start:end:step] -> 슬라이싱의 구조이다.
start는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지, end는 어디까지 할 것인지, step은 단계를 뛰는 것. 만약에 step자리에다가 2를 넣으면 한칸씩 띄어서 값을 뽑아낸다.
+그리고 슬라이싱을 할 때는 끝에 입력할 인덱스는 내가 선택할 인덱스보다 +1을 해주어야 한다.
ex)1번째부터 12번째까지의 요소를 가져오고 싶다면 [0:13]이렇게 슬라이싱을 해야 함.
그래서 이부분 조심하기. 첫번째는 0부터 시작이고, 슬라이싱의 마지막은 n+1이라는 점 명심하기
튜플의 슬라이싱: 리스트의 슬라이싱이랑 똑같음.
리스트와 튜플의 차이점은 리스트는 안의 데이터값을 추가,제거,변경이 가능하지만 튜플은 데이터를 바꿀 수 없다는 점이다.
데이터를 역순으로 가져오고 싶다면[::-1]이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이거랑 reverse도 있는데 리스트에서는 reverse()를 사용하지만 튜플에선 reversed()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
리스트와 튜플의 매써드가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더 개념정리가 필요한 것 같다.
근데 또 sql이랑 다른 점은 튜플에서의 count()함수는 지정된 요소의 개수를 반환한다는 것이다.
my_tuple = (1, 2, 3, 4, 1, 2, 3)이 튜플에서 count(2)를 하게 된다면 값은 2가 나온다. count(2)의 뜻은 튜플안의 데이터 중에 2인 갯수를 반환해라. 라는 뜻이기 때문에 2가 2개라 2가 나온다.(이 점도 헷갈리지 말 것)
그리고 index()는 지정된 요소의 인덱스를 반환하라는 것인데 만약에 위 튜플에서 index(3)을 넣게 되면 3이 몇번째에 있는지 앞에서부터 반환하여서 2가 나온다. 3은 2번째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파이썬은 첫 시작이 0인것 잊지 말기)
튜플을 리스트로 변경, 리스트를 튜플로 변경할 수 있음.
list(),tuple()함수로 감싸버리면 됨. 타입을 확인할 때는 type()함수를 써서 확인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딕셔너리,, 딕셔너리는 키-값 쌍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자료구조로, 중괄호{}로 둘러싸여 있으며 각 요소는 쉼표로 구분된다. 각 키는 유일하지만 값은 중복될 수 있다.
my_dict = {
'key1': 'value1',
'key2': 'value2',
'key3': 'value3'
}
이게 기본구조임.
각 키와 그에 대응하는 값들이다.
딕셔너리도 리스트처럼 변경하고 추가하고 삭제하는 거 다 가능한 듯함.
마지막 퀴즈 푸는데 진짜 찐으로 다시 올라가서 확인하고 풀고, 다시 올라가서 개념 확인하고 풀고, 구글링 해서 찾아서 풀고 함.. 내일 다시 풀어봐야 할 듯. 아직 머릿속에 확실히 들어오지는 못한 듯하다. 딕셔너리도 못 풀었는데, 내일 당장 풀어봐야 할 듯하다..
화이팅이다 제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