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어떤 히스토리를 가지고 데이터 분석트랙에 참여하게 되었나요?작년 퇴사 후 진로고민을 진하게 하다가 직무 변경 및 직종 변경으로 여러군데를 알아보았습니다. 여러군데를 알아보다가 내배캠을 알게 되었고, 무료로 직무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고 하여 상담을 받은 후 데이터

Today I learnedSQL제목 : 본캠프 4일차 + 오늘의 학습 키워드오늘 학습 키워드sql 강의 수강 및 실습- 정렬문 order by, 내림차순 desc. sql의 기본 구조 순서selectfromwheregroup byorder by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

제목 : 캠프 5일차 + 오늘의 학습 키워드1\. 오늘 학습 키워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예제로 익히는 sql뭘 보고 싶다=select(열, 컬럼, 필드). 어떤 걸 보고 싶냐가 select필자 입장에서는 다시한번 정리하는 시간이 됨.\-distinct: 중복

과제 3 푸는 과정조건1) case when 구문을 사용하여 레벨구간을 아래와 같이 구분해주시고, 컬럼이름을 ‘levelgroup’ 으로 설정해주세요.레벨구간 ◦ 1~10Lv 이하 ◦ 11~20Lv 이하 ◦ 21~30Lv 이하 ◦ 31~40Lv 이

제목 : 캠프 6일차 + 오늘의 학습 키워드오늘 학습 키워드★집계함수: count,max,min,sum,avg테이블의 정보를 요약해서 보고 싶을 때 집계함수 사용. 전체 데이터 또는 특정 컬럼 기준으로 사용 가능. 집계함수는 select문에서 사용됨.★sql그룹화: g

제목 : 캠프 7일차 + 오늘의 학습 키워드오늘 학습 키워드\-substr(컬럼, 몇번째부터, 몇개): 특정한 문자를 어떤 컬럼에서, 컬럼의 몇번째부터 몇개의 문자를 가져올 지 정하는 구문.\->만약에 컬럼의 끝까지 뽑고 싶다면 '몇개'의 자리는 제외해도 됨. ex)s

sql 강의 3-7에서 실습- 지역과 배달시간을 기반으로 배달수수료 구하기 (식당 이름, 주문 번호 함께 출력)라는 조건을 주었을 때 진짜로 어떻게 코드를 짜야하는지 어려웠다. 일단 내가 할 수 있었던 것은 테이블 파악하기. 이 실습문제에서의 테이블은 지역과 배달시간
금일 배운 것\-서브쿼리문에는 3가지 종류가 있는데그 중에 내가 가장 많이 쓰고 있는 from절에 사용되는 서브쿼리는 인라인뷰 라고 하고, 이 서브쿼리는 무조건 별칭을 지어줘야 한다. 지금까지 본 인라인뷰 는 a로 별칭을 주곤 함. 꼭 기억하기\-문자열 데이터의 경우는
어제까지는 몸의 회복과 여러가지의 나의 과제로 인하여 오늘 작성하게 된 첫 WIL! 저번주도 몸이 좋지않아서 작성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꼭 작성해야지 마음 먹었다.저번주에는 집계함수, group by 및 having, 서브쿼리, 테이블결합 함수인 union, join을

오늘은 드디어 join에 대한 개념 정리를 했다. 라이브 세션 때 들어서 대충 알고는 있었는데 뭔가 직접 풀지 못해서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았다. 개념들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오늘 join관련된 강의를 다 수강하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5.3.5 TIL오늘은 다시 한번 개념을 짚고 넘어가는 시간도 가졌고, 문제 풀고, sql강의를 드디어 다 수강 했다. 그 사이에 강의가 많이 늘어서 와우 언제 저 강의를 다 보고 풀까 생각하기도 했다.아무튼 각설하고 오늘의 TIL을 작성해볼까 한다.\-집계함수. 흔

드디어 시작된 파이선 강의! 아직 sql도 학습하면서 익숙해지는 과정중인데 파이선을 새로 시작한다니 내가 느끼기에 진도가 확확 뛰는 것 같이 느껴진다. 튜터님께서 이야기 하신 것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정리해봤다. -> '컴퓨터적 사고' 가 중요하다고 하심.

지난 일주일 동안 가장 인상 깊었던 배움: like구문에서 또는 쓸 때 컬럼 like a or 컬럼 like b 이런식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 group by를 쓸 때는 그 전에 where절에서 group by로 묶는 집계함수를 쓸 수 없다는 것. 그렇게 집계함수를
오늘은 파이선 라이브세션과 종합반 강의를 들었다. 파이선도 똑같은 코딩이라 sql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좀 많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파이선이 더 큰 개념, 그리고 한꺼번에 많은 작업들을 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파이썬 종합반>출력문: prin

오늘은 파이썬 강의를 들었는데,, 음 생각보다 파이썬 뭔가,, 쉽지않게 느껴진다. 나에게는 오히려 sql이 더 쉬운듯,,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거겠지,,?뭔가 sql은 직관적으로 문제를 풀고가 가능한데, 파이썬은 변수로 담아주어야 하고, 개념이 더 넓고

하하 오늘은 드디어 흰죽만 먹는것이 끝났다. 약 먹는것도 끝났다. 사실 감동적이다.. 약간 흰죽만 먹으면서 좀 많이 서러워서 눈에서 땀이 나기도 했다.. 고명없는 진짜 원본맑은 된장국에다가 흰죽 같이먹으니 진짜 살것 같음.. 진짜.. 감동적인맛.. 다 필요없고 된장국이

오늘의 파이썬merge는 파라미터라고 부르고, sql에서의 join과 가장 유사하다.inner join은 굳이 하나의 컬럼을 안써주어도 알아서 찾지만 왠만하면 써주자->다른 팀원들을 위해suffixe.똑같은 컬럼이 있었을 때 \_lift,\_right 이렇게 규칙을 붙

금일 qcc에서의 실수. 쿼리는 다 맞았는데 문제에 명시된 조건을 잘못 읽어서 틀렸다. 너무 아까움.. 천만을 천으로 봤다. 분명히 다시 읽어도 천이었다. 그런데 나중에 해설강의할 때 보니까 천만이었다.. 어이가 없다. 약간 이렇게 문제를 잘못 읽어서 틀리는 경우가 있

오늘은 하루종일 파이썬만 했다..sql은 손도 대지 못함. 내일은 그래도 오전에 sql 코드카타는 풀어야겠다. 주말에 풀려다가 못 푼게 있어서.오늘의 파이선--def는 함수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함수 지정. 문자열을 숫자열로 바꾸려면 int()함수를 써주면 된다. '2

파이선.. 하.. 알고리즘과 판다스 라이브러리 이제서야 좀 개념 정리가 되었는데 진짜 불러오는것부터가 난관이다. 디비버에서 파일 불러오는것까지 겨우 해냈는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코랩이란 환경에서 파일들을 불러와야 하는데 그것도 버겁다.. ㅎㅎ 원래 처음이란 다 어려운

sql 코드카타. 어제부터 계속 틀려서 물려있던 코드카타. 분명 다 맞는데 도대체 모르겠어서 계속 디버깅 시도하다가도 성공 못했었다. 분명히 이런경우에는 자그마한 어떤 것 하나를 놓쳐서 못푸는것인데 도대체 모르겠어서 정답 쿼리를 보면서 비교를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드

금일은 진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하루가 이렇게 짧았었나 싶다. 프로젝트 발제하고, qr 찍는데 안되서 막 캡처해두고, 아티클 미루고, 조원들끼리 프로젝트 주제 선정하고, 판다스 과제 어떻게어떻게 해서 제출하고, 풀이강의 듣고,

오늘은 ,,, 하루죙일 약간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았다. 오늘에서야 데이터셋을 좀 살펴봤다. 코랩 사용은 아직도 손에 익지 않아서 계속 해봐야 한다. 심지어 구글 드라이브가 용량이 다 차서 다른 계정으로 아예 크롬 로그인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코랩은 처음 시작할때마다

날씨가 봄이다\~~!! 하지만 같이 찾아와버린 미세먼지..이런 날씨에는 한강을 가야함.(미세먼지는 제외) 오늘은 우리 팀과 토킹토킹을 많이 했었다.아주 재미졌다. 사실 주말동안 복습을 꼭 해야지 했는데, 한주동안 너무 힘들기도 했고 그래서 진짜 주말에 복습을 너무

오늘은 쭈욱 각자가 계속 데이터 분석한 것들에 대해서 정리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근데 생각보다 우리가 정한 팀과 다른 중위권 팀들의(우리가 정한 팀이 완전 하위권 팀) 유의미한 컬럼값들이 생각보다 차이가 나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선수 영입과 방출을 위해서는 우

자꾸 헷갈리고 머릿속에 안들어오는 파이선 문법행 또는 열을 지워버리고 싶을 때 쓰는 매서드: drop쓰는 방법은 이렇다.열을 지우고 싶을 때: df.drop('컬럼이름', axis = 1)행을 지우고 싶을 때: df.drop(인덱스 목록, axis = 0)axis를 0

sql 에서의 join함수. 여기서 공통컬럼으로 묶어줄 때 공통컬럼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join을 생각할 때 그냥 공통컬럼만 있으면 된다. 그거 하나 찾아서 join하기. 특히 join을 생각할 때는 join의 방식만 고민을 했다. inner로

오늘은 그 과제 sql문제를 풀어보았는데, 처음부터 막혀버렸다. 그 sql배우다가 파이선으로 넘어가서 또 배우다가 또다시 sql로 넘어오니까 아 sql 어떻게 쓰더라..가 되었다. 그 약간 파이선 사용하던 문법이랑 이런게 또 머릿속에 들어오다보니까 에...약간 이런상태

sql 문제 2번째 첫번째 시도 :

오늘도 sql 복습sql: 데이터를 다루는데 사용되는 언어이다. 쇼핑몰, 개인병원, 포털사이트. 데이터 범위와 크기가 다르고 관련된 다양한 것이 있겠다.적게는 수십개의 테이블~수백개의 테이블이 있음.데이터 타입에는 크게 vachar type(가변적 문자 타입), 숫자타

토끼와 거북이. 나는 거북이다. 느리고 천천히 가는 거북이. 이 거북이가 토끼를 이길 수 있었던 방법은 딱 한가지. 느리지만 성실하게, 계속계속, 쉬지않고 앞으로 걸어갔던 것이다. 오늘을 돌아보았을 때 아쉬움이 또 많이 남는다. 스트레스를 받고 피곤하니 단게 땡기고,

다행히 4월 초반이다. 약간 체감느낌은 4월 중순인데 다행이다.오늘 하루는 오전에는 라이브세션을 듣고 개인 공부는 거의 못했다. 다른 개인적인 이슈가 있었음.. 점심시간 이후에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개인공부를 어느 시점부터는 차근히 했다. 사실 빡공하는 시간, 집

OMG 아니 어제 그 통계 공부랑 코드카타 푸느라 베이직 수준별 공부는 아예 못했는데, 오늘 2시에 세션이 있는줄 몰랐다...(BABO🤓) 왜 저녁 7시에 있다고 생각했을까..?역시나 듣는데 이해가 안되어서 옆에 쳇지피티 한테 물어보면서 진도 따라갔다.베이직반에서도

TIL은 어떤 공부를 했고, 공부하는 과정속에서 어떤 것이 blocker 였고, 이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는지등을 남기는게 중요하다.‼️지금까지 나의 공부했던 모습을 돌아보았을 때, 실제 집중하고 공부했던 순간보다는 집중하는데 방해하는 것들로 인해서 시간을 버렸던 시간

파이선 코드카타: def solution(angle): if angle > 0 and angle 90 and angle 자세히 보면 오타가 나있음. def solution(angle): if angle > 0 and angle < 90:

음.. 오늘은 드디어 머신러닝 강의를 들었다. 통계랑 머신러닝이랑 (자꾸 러닝머신이라고 머릿속에서 맴돈다,,) 같이 들어야 할 듯하다. 통계 강의 정말 의미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가설 검정을 한다. A/B test 유의미한가. t-test: 두 그룹 간의 평균

오늘은 아침에 강의 듣는것보다는 자신감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sql 코드카타를 1번부터 다시 풀어보았다. 원래는 답을 푸는것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검사를 같이해보았다. 근데 내가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아 당황,, 일단 밑의 문제이다.처음으로는 전체 테이블 조회를 해보았
백문이 불여일견진짜 오늘 해보고 다시 느낀다. 듣고 공부하는거랑 실제 내가 해보면서 익히는게 속도차이랑 체감차이가 확 난다.실제 해보니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거지? 얘랑 쟤는 뭐가 다르지? 하면서 하나씩 습득할 수가 있다. ->그래서 튜터님이 꼭 문제 풀어보라고. 실제

sql 코드카타여기까지는 생각을 해냈다. 그리고 having을 썼다가 나는,,having이 꼭 select절에 있는 컬럼만을 사용해야된다고 생각했다.

자동차 대여 기록에서 대여중/대여 가능 여부 구분하기첫번째 시도. case when 구문. 💡여기서의 문제점은 case when절에서 start_date따로, end_date따로 계산했다는 점이다.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다가 with구문을 써볼까

QCC 4회차 오답 정리:오답원인 분석 후, "왜 틀렸는지", "정답은 어떤 구조로 흘러가는지" 요약 정리문제 3번

vs code 조작하는게 어렵다. 처음에는 코랩으로 사용하다가: 사실 코랩도 익숙해지는데까지 진짜 오래걸렸다. 하지만 매번 마운트해야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실제로 수준별 세션 할 때 vs code로 사용하기로 통일되어서 vs code로 갈아탔다. 어떤 화면은 코드를 추가

ddddd

데이터 전처리 강의 완강- 데이터 전처리를 해야 하는 이유: 데이터의 형태가 다르면 데이터 다루기가 어렵다. 전처리 시 생각해야 할 점: 데이터 전달의 목적성을 꼭 지녀야 함. -> 데이터 전달의 효과성이 높아진다. -unnamed 컬럼은 인덱스 값을 지정해주지 않아서

코딩

스위스 가고싶다

오늘은 정말,, TIL을 안 쓰고 넘어가고 싶다... 오늘은 정말 몰입해서 공부를 했다. 공부를 했다기보다는 몰입해서 프로젝트에 집중했던 것 같다. 해보면서 공부하다보니 팀원들이 뭔 말 하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하고,, (물론 뭐가뭔지 모르는 것도 계속 나타났음. 예를

음,, 오늘은 정말 프로젝트,,, 회의,,하고,, 고치고,, 해보고,, 회의하다가 끝났다.그래도 오늘 배운 것들을 적어보자면1\. 내가 지금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vs code에서 쥬피터노트북 환경인데, 암튼 이 파일을 보내려면->내가 저장한 파일을 찾아서(vs code

.str 은 문자열에 접근하는 매서드이다. 이거 자체로 뭔가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문자열에 대한 함수?기능을 주게 하는 매개체,,라고 해야할까 암튼 그런거다. 그래서 혼자 쓰이기보다는 뒤에 무엇인가가 같이 온다. ex).str.rstrip(): 문자열의 오른쪽 공백을

역시 쉽지않다.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의 머신러닝 프로젝트란.하지만-수많은 어려움속에서도 나는 버텨낸다. 할 수 있는대까지는 해봐야지않겠냐고.하.. 이거는 진짜 안겪어본사람은 모른다. 서로 이야기하는데 못알아듣고 쳇지피티 켜서 찾아보고 하지만 그래도 모르는게 있고,, 결

프로젝트를 하면서 배우는 것들: 피피티는 발표자들의 발표흐름에 따라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전에 상의를 하고 협의를 해서 만드는 것이 훨씬 시간과 에너지 측면에서 합리적이다.-> 만들어놓아도 나중에 또 완전 수정이 되어버릴 수 있다. 그래서 이야기를 많이 해야하는 것

오늘은 드디어 프로젝트 발표를 마쳤다. 실시간 발표하는 사람들 진짜 긴장 많이 될 것 같다. 이게 은근 실제로 그렇게 안보이지만 하는 사람들은 긴장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저번에도 실제 발표 안하고 영상발표를 했는데,, 뭔가 멘탈이 진짜 힘들다....ㅜㅠㅠㅠ이

벌써 5월이라닛,, 시간이 왜케 쏜살같이 가는지,, 나의 2025년,, 이렇게 빨리 가기 있기없기,,정말 대박사건이 아닐 수 없다. 너무 빨리가는데.,.,.?다행인것은 그리고 감사한 것은 이번년도 상반기는 그래도 내가 갈 목표를 찾은 것이다.작년 하반기에는 여행도 다니

QCC 5회차. 하 어디 멀리 떠나고싶댜,, 암생각 안하고 그냥 멍때리고 싶다.. 나중에 그렇게 하고 지금은 집중!!!!!!!!!!!!!!!

파이선에서 key error가 난다면- 이름이 정확하지 않다는 뜻이다. 컬럼이름이 정확한지 다시한번 확인해보자

진짜 오랜만에 sql 코드카타를 풀었다.오늘 푼 문제는 나의 풀이컬럼값을 쪼개는게 지금 판다스에서 df.split(구분자)밖에 생각이 안나서 결국 구글링을 했다.->정답은 substr!💡sql에서 컬럼을 쪼개는 함수는 substr이다.=>substr(컬럼,문자 또는
그 오늘은 태블로 도전과제 풀고 제출하고, 이제 그 최종프로젝트 전 단계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원래 여러개의 프로젝트 주제중에 공공데이터셋이 있었는데 그게 알고보니 LH에서 여는 공모전이었다. 우와 공모전.. 그거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파일이 뭐 가공할 수 없

태블로 과제를 복습해보았다. 혼자 다시 풀어봤다. 누군가의 설명을 듣고 그대로 해서 해보는게 사실 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서 다시 풀어봄.다시 했을 때의 🧱blocker였던 것 또는 💡새로 발견한 사실:🧱BIG NUMBER 설정할 때 밑의 스크린샷에 있는 5.5

오늘의 sql문제 이 문제의 블로커는 세가지였다. 🧱첫번째: 문제를 잘 읽자‼️ 나는 처음에는 '장기대여', '단기대여'라고 작성했었다. 근데 문제에 보면 '장기 대여', '단기 대여' 라고 쓰라고 명시되어 있다. 띄어쓰기가 키포인트였다.🧱두번째: 처음에는 날짜 차

vs code에서 파일을 쥬피터노트북 환경으로 보고 싶은데, 새 파일을 추가했을 때 자꾸 untitled란 이름으로 py환경으로 파일이 만들어졌다. 나는 쥬피터가 좋아서 그걸로 이름을 편집하려고 했는데 아예 이름편집이 없어졌다. 원래는 vs code 사용할 때 이름편집

태블로 해설세션 진행해설세션 들으면서는

실전프로젝트_태블로_
내일은 금요일...ㅠㅠㅠㅠ!

오늘은 계속 회의하고,, 그 그래프를 어떤 것을 넣을지 생각해보았음.어제지표 디벨롭하고 나누고.. 약간 다들 각자 맡은 부분이 있음.certified랑 view랑 explored로 학습자들을 한 시트에서 나눠서 거기서 그 4가지의 사람을 나눌 수 있음.강의를 하나씩 봐
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157342 위 문제에서 나의 쿼리허나 틀림.. 도대체 왜 틀린거지,,,?정답쿼리밑의 having절에서 6으로 바꿔주는게 아니라 위에서 +1을 해줘야 했음.
계속 대시보드 수정~!!!

예예예

사실 지금까지 발표는 영상발표 한번밖에 해보지 않았는데, 이번이 두번째 발표이다. 암튼 근데 이 on air 분석 절차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및 대시보드 제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사실... 지금까지 못했다. 아 저런게 있구나는 알았는데, 실제로 활용할 생각은 프로젝트를
API: 프로그램이나 서비스 간에 기능이나 데이터를 주요 역할1\. 서비스 연결: 서로 다른 프로그램, 어플리케이션, 시스템 간의 통신을가능하게 함2\. 기능 추상화: 복잡한 기능을 단순한 인터페이스로 제공.3\. 데이터 교환: 4\. 서비스 확장활용 사례결제시스템지도

게으른 함수들이 있다. 게으르다는 뜻은 계산한것을 바로 반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일단 계산해서 담아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서 쓸 수 있다. 오늘 내가 배운 게으른 함수는 바로바로 map()이다. map의 기본적은 형태는: map(함수, iterable객체)이다. 하
코드 공부할때는 하나를 막 파면서 하기보다는, 빠르게 하고 더 많이 쳐보기. 가볍게 하고 반복하는게 더 좋은방법이다. 나는 지금 공부할 때 하나하는데 너무 많이 파고들어서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 그래서 튜터님께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하기보다는(개발자가 아니기때문에?)
항상,,, 까먹는거 정리판다스에서 read_csv해서 csv파일을 불러올 때 원래있던 인덱스가 컬럼으로 들어가버린다. 그래서 실제 df에 csv파일 넣어서 출력해보면 인덱스열이 두개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쓸데없는 컬럼을 생성하지 않기 위해서 처음 read_cs

seaborn은 matplotlib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시각화 라이브러리이다. 그래서 시본은 맷플럿립을 보완하고 추가적인 기능과 스타일을 제공한다고 한다. 내가보기엔 비슷해보이긴하지만,,?내가 오늘 이걸 작성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때문이다:seaborn을 통해 그래프를

숫자에 e-가 들어가면 엄청 작은 숫자, e+가 들어가면 엄청 큰 숫자이다.데이터 분포모양을 히스토그램으로 확인할 때 정규분포모양이 제일 좋은 것인데, 롱테일 형태로 보일 경우에 나는 왼쪽으로 치우쳐져있다고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실제로 이야기할 때 이런 그래프는 오른쪽

머신러닝에서의 편향과 분산원래 내가 알고 있던 의미하지만 머신러닝에서의 의미✅ 한 줄 정리“분산이 크다”는 건 모델이 너무 민감해서 예측이 불안정하다는 뜻, “편향이 크다”는 건 모델이 정답에서 일관되게 멀리 벗어난다는 뜻.
진짜 오랜만에 sql 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151138 요 문제에서 나의 첫번째 쿼리 틀림. 답을 보면서 이게 맞아..? 싶음 평균 빌린 기간이 저렇게 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도대체 뭐가 잘못된거지 싶음.. 흠... datediff함수 mysql환경이랑 sqlser...
오늘은\~\~~ 그 두 팀으로 나눠서 EDA 진행함신제품 개발 / 추천 시스템 제작나는 추천 시스템 제작으로 들어가서 해보았다. api발급받는데 너무 힘드렀다... 지피티가 지피티모델로 돌리라고 예시줬는데 알고보니 그렇게 하면 돈이나오는거여따.. 식겁함. + 내거 ap

판다스에서의 groupby는 뒤에 집계함수, 변환등에 사용될 수있다.그냥 그룹바이만 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음. 뒤에 함수를 지정해주어야 그룹바이로 묶여서 뭔가가 계산이 된다.⛏ 꼭 집계 함수만 되는 건 아님!집계 함수 말고도 다른 작업도 가능함. 예를 들어:필터링:

오늘은 어제거 피드백 받은거 추가 분석해보았고, 동일행 제거를 안해서 하나의 제품에 loves_count를 받은 수대로 나열된게 아니라 그 러브스카운트는 제품마다 고정인데, 그 고정된 제품별로 모든 리뷰가 다 더해져서 숫자가 거의 십억이 넘었었다. 동일행 제거는 dro
중간발표날!! 마지막으로 피피티 점검하고 발표했다!! 우리팀최거

여름이다 여름.... 이번주는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하여 몸 컨디션이 좋지가 않아따..화이팅하자!@!!클러스터링, 감성분석 함. 강의 다같이 들음.ㅋㅋㅋ

vs code에서 ctrl+b키 누르면 그 옆에 있는 창이 없어지고 코드창이 넓어진다. 오옹\~~!!

오늘은\~\~~ 군집데이였다... 사실 군집지옥이었음,,ㅎㅎ팀 나눠서 진행했는데, 나는 군집팀이었다. 이게 군집 모으는게 생각보다 쉽지않네/.? 그 제대로 된 군집도 해보고 싶다. 이번에는 하이라이트 컬럼을 가지고만 했어서. 일단은 클러스터링을 그 어젠가 ..? 잘 안

오늘은 태블로 데이!근데 시작부터 갑자기 멧플럿립이 설치가 안된다. 왜 또 억까시작이지..??이 에러가 난다.뭐지..안돼... 내부 손상 멈춰..

오늘은 태블로 대시보드 구현 및 디자인, 포스터 만들기를 진행하였음.나는 포스터 만들기 함.(어제 너무 힘들어서..약간 힐링할 수 있게..)포스터를 만들어보았다. 포스터 속 제품들은 이것을 토대로 뽑은 제품들이다. 혹시 다른 제품도 뽑을 수 있을까 하여 나도 코드 돌려
이제 진짜 프로젝트 막바지다.태블로 url넣는거 에러 계속 남. -> 계속 수정, 그 필터도 계속 풀림암튼 태블로 만드는 사람들 고생이다.나는 ppt 계속 만들고 수정하고 함. 튜터님한테 피피티 피드백 받았는데 수정할게 너무 많다. 최대한 해봄. 화이팅 우리모두!

오늘은 그 영상녹화만 해서 모든걸 다 제출했다.! 영상녹화한 팀원분이 또 고생하셨다.ㅎㅎㅠㅠ끝이라니! 하 정말 길었다. 정말로 상반기를 온통 이걸로 보낸것 같다.물론 그전에 여러가지 큼직한 일정들이 있었지만. 고생했다. 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끝까
업로드중..발표를 잘 마쳤다. 발표하는 팀원분이 발표 생각보다 더 잘해주셨다. 다같이 나가는거 너무 좋은 아이디어같다. ㅎㅎ업로드중..업로드중..다들 취업 잘합시다 나를 포함해서!!무아 튜터님의 피드백중요한 내용 잘 강조했음. 발표자료 잘 구성했음. llm 쉽게 잘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