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3 WIL

황효정·2025년 3월 3일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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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는 몸의 회복과 여러가지의 나의 과제로 인하여 오늘 작성하게 된 첫 WIL! 저번주도 몸이 좋지않아서 작성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꼭 작성해야지 마음 먹었다.

저번주에는 집계함수, group by 및 having, 서브쿼리, 테이블결합 함수인 union, join을 배웠다.
그리고 조별 프로젝트를 했다. 처음 하는 거라서 주제를 정하는 일부터 쉽지않았다. 나는 개인적으로는 e-commers랑 자전거 데이터를 분석하고 싶었다. e-commers는 앞으로 취업하기에 좋은 분야라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해보고 싶었고, 자전거는 재밌을 것 같아서 해보고 싶었다. 아직은 초반이라서 나의 관심분야를 어느곳으로 정하여 가야할지를 탐색해보는 시간이라는 생각으로 이것저것을 도전해보고 싶다. 또한 꼭 그분야가 아니더라도 프로젝트를 한 이유,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운 점들에 대해서 적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집계함수는 select문에서 사용된다는 것을 배웠고, 집계함수의 종류에는 count,sum,avg,min,max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group by절은 특정 컬럼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요약해서 비교하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한다는 개념도 정리하게 되었다.

오늘은 처음이니만큼,, 어떤 방식으로 회고해보면 좋을려나,,

오늘은 PMI회고로 해보겠다.
plus(도움이 되거나 좋았던점): 팀 또는 개인이 성공적으로 수행한 활동을 정리. 긍정적인 요소를 인지하며 팀의 사기를 높일 수 있음.
Minus(해결할 점이나 아쉬웠던 점): 프로젝트 또는 작업 기간에 직면한 문제점이나 어려운 일, 실패한 접근방식을 정리한다. 이로써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Interesting(흥미롭거나 인상적인 점): 예상하지 못했던 배움 또는 흥미로웠던 사실을 정리한다.

P: 프로젝트 시 내가 진행했던 코드진행이 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 좋았다. 주제를 정해서 분석하는 프로젝트에서 나는 처음부터 가설을 세우고 시작하지는 않았는데, 먼저 분석부터 시작해봤던 것 같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서 상관관계를 분석했었다. 그리고 이것이 팀에게 긍정적인 의견을 받았다는 것이 몸이 아프던 나에게는 단비같았던 것이었다.
그리고 같이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ppt의 방향설정과 내용들을 같이 이야기하며 결정해가는 과정을 통하여 비록 나의 생각과는 달랐지만 이렇게도 진행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

M: 프로젝트 시 ppt를 만들 때 한 조원이 본인이 맡아서 진행을 하겠다고 하였다. 많은 지분이 그 조원에게 가는 것 같아 이게 맞나, 괜찮은지 물어보았는데 오히려 그분이 제안하신거고 괜찮다고 하셨다. 몸 컨디션이(내가 살면서 이렇게까지 아파본적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안좋았기 때문에)좋지 않아 잘 되어가는지 도와줄 것은 없는지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을 뒤로하고 그렇게 하지 못한점이 좀 아쉽다.
과제랑 실습을 진행하면서 그 디테일한 규칙들이 기억이 나지않아 계속 개념으로 돌아갔던 점이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다. 이것을 생각해보고 쉬면서 다시 개념을 보니, 그 세션에 다 적혀 있다. 라이브세션을 들은 후 꼭 페이지를 복습을 한다면 뒤로 돌아가 개념을 정리하는 일이 확연하게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I: 계속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했던 것이 왜 from 뒤에 쓰는 서브쿼리문에 a라는 이름을 붙일까 였는데, 알고보니 from절에 쓰이는 서브쿼리문은 인라인뷰 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고,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명칭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꼭 이름을 붙여야 한다는 점.

때로는 힘들고 좌절스러울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버텨내는 내가 참 대단하고 대견하다. 특히 몸이 안좋아서 더 힘들었을 텐데 잘 버텨주고 있는 것 같다. 한가지 붙이자면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 안좋은 생각들은 하지 말기. 그냥 현재에 완전히 집중하기.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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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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